내용없음9
내용없음10


성경공부


 lecture501
성경공부 후기
lecture501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최석진
작성일 2004-12-04 (토) 03:39
ㆍ추천: 0  ㆍ조회: 1386      
IP:
죽음을 인정할 때...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타이핑해 갑니다. 지금은 새벽 3시 30분 경.... 왔다가 그냥가기 뭐 해서 긁적거려 봅니다.  배경음악도 좋고... 뭔지는 안가르쳐 줍니다...
그냥 기분이 울적하다는거.... 하나만...

아직도 나에게는 결론이 나지 않은 목사님의 말씀 중 어떤 부분들.....
지난주 였나요...? 목사님 말씀 중에 우리가 죽음을 인정할 때 겸손해 질 수 있다고 하셨죠?
저는 아주 어린 나이때 부터 죽음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남들도 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  근데 중요한건 죽음이라는거 막상 생각하면 두렵고 피해가고 싶은 것이었기에 결코 나에게는 찾아 와서는 안되다는 생각으로 생각의 결론을 내리곤 했지요.
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유한한 생명을 주셨을까?  영원히 살 수는 정말 없는것일까?
이런 단순한 의구심을 항상 가지고 살았는데.... 목사님 말씀으로 그 분의 뜻을 대략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만하여 하나님과 같아 지려고 할때 그것이 돌이킬 수 없는 큰 죄가 된다는것...
인간은 피조물이지 결코 조물주가 아니라는것......  한때 나도 하나님과 비슷해 지려고 애써본 적이 있거든요. 일종의 반항이 었죠....
아~~ 그리고 목사님 말씀.. 가끔씩 하시는 말씀... "그냥 살어.. 그래봐야 죽기밖에 더 하겠어!"
저 요즘에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막사는건 아니고요. 그냥 아둥바둥 그렇게 살지는 않는다 이거죠.....  많은 욕심 버리고 그저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써내려 갔네요... 이해해 주십시오.

목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평안하세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0 최석진 입니다. 최석진 2010-06-29 2835
139    Re..최석진 입니다. 노영상 2010-09-05 2460
138 동신교회 최석진입니다. 최석진 2009-12-31 3
137 혜민이예요 최석진 2007-10-01 2940
136 평안하시죠? 최석진 2007-03-01 2970
135    안녕하세요. 노영상입니다. 노영상 2007-03-01 1743
134 Kyrie eleison 김경옥 2005-08-04 1712
133    Re.. 감사합니다. 노영상 2005-08-06 1398
132 많은 갈급함을 가지고.... 최석진 2005-08-03 1317
131    Re..많은 갈급함을 가지고.... 노영상 2005-08-04 1181
130 인간의 자율성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황충극 2005-02-22 1401
129 샬롬? 황충극 2005-02-02 1321
128    Re..샬롬? 노영상 2005-02-06 1314
127 중국.. 잘 다녀오셨나요? 최석진 2004-12-14 1356
126 죽음을 인정할 때... 최석진 2004-12-04 1386
125    노영상입니다. 노영상 2005-01-30 1496
123456789

ⓒ Copyright 2000 한국개신교 신학과 윤리 all rights reserved.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353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KOREA 14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