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열린마당


 lecture701
자유게시판
lecture701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03 (일) 10:59
ㆍ추천: 0  ㆍ조회: 838      
IP: 27.xxx.6
한국교회 안티에 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가?

한국교회 정말 답답합니다.

극단적 안티들의 기됵교 공격에 대해서 왜 한국교회는 침묵했었나요?
이것은 명백히 타 종교에 대한 인권침해로 결코 종교의 자유와 무관하다.

종교의 자유는 자기 종교활동과 영역에서의 자유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 종교도 아닌 안티들이 한국교회를 심각하게 유린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종교의 자유란 말인가? ㅋㅋ
이것은 특정종교 파괴운동이며 또한 종교갈등과 분쟁을 조장하는 일이다.

정말로 기됵교인들이 인권법을 몰라서 그러는지?
공공사회와 포텰에서 남의 종교를 공격은 종교테러와 맞먹는 심각한 사태다.

도대체 한국의 법은 종교의 자유를 파괴하는 자들에게 왜 침묵하는지?
예를 들어서 뷸상을 파괴하면 즉각 법적으로 물질적 손해배상이 따른다.

이와 같이 자기 종교의 영역을 벗어난 남의 종교를 공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것을 묵과함으로 기됵교는 상상도 못하는 심각한 영적인 피해를 입었다.

한국교회는 즉각 사회에서 안티운동을 하는 모든 곳들을 강력하게 대응하라.
이것은 타 종교에 대한 심각한 도전과 파괴운동이지 종교의 자유와는 멀다.

앞서 말한 대로 종교의 자유란 자기 종교에서의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종교공간도 아닌 일반사회에서 남의 종교를 파괴하고 공격한다??

포텰들의 이런 작태가 말이 되는 소린가요?
당장 기됵교는 신성모독 행위에 대해서 전 기됵교인들이 대응해야 한다.

종교와 무관한 사회공간에서 기됵교를 공격하는 것들에 적극 맞서야 한다.
미치지 않는 한 일반사회에서 특정 종교파괴 운동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종교카폐나 혹은 자기 종교영역에서 교리를 서로 비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것도 대부분 교리적인 수준에서 나타나는 것이며 일반적인 것이다.

공공사회 포텰들도 정신나가서 종교갈등을 방치하면서 조장하고 있었다.
그 결과 기됵교인들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입게 된 것이다.

법적으로 이것을 묵인한다면 앞으로 수백만 명의 영혼이 희생될 것이다.
이래도 교계가 목숨을 걸고 안티들을 막지 않을 것인가?

공공 사회포텰에서 [기됵교 안티 쌰이트]라니? 사실 이런 표현도 불법이다.
아주 막가는 세상이지만 기됵교가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말라는 것이다.

바보는 맞으면서 왜 맞았는지 모르는 것이 정말로 바보라고 본다.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어디 이게 보통 문제인가?ㅎㅎ

정종분리의 법도 지키지 않는 세상 쌰이트의 막가파식 운영은 있을 수 없다.
종교 포턀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도대체 무슨 수작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인터넷 상에서 모 성도가 뷸상을 부셨다느니? 하면서 온통 퍼뜨리는데??
도대체 뷸상을 교인들이 몇 개나 부셨다고 이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

인터넷 상에서 뷸상을 훼손한 것보다 심각한 기됵교 비하 댓글과 기사는 무려 계산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백만 건 이상의 만행이 나타났다. 이게 비교가 되는가? 물질인 뷸상은 다시 만들고 세우면 되지만 교인들이 떠나고 마음에 받은 영적인 상처는 과연 누가 치유해야 하는가?

성도여!~지금 교회에서 목사편, 장로편하면서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닙니다.
지금 한국교회 선교자체가 안티들 때문에 거의 초토화 될 위기에 있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싸우고 교파들끼리 다투더라도 전쟁이 터진다면 즉시 멈추고 모두 함께 적군과 맞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 전쟁입니다. 교회비리 제발 사회로 가지고 나오지 마시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이렇게 맘 놓고 있다가 진짜로 한반도에 전쟁이 터진다면 그때 정신차릴 것입니까?

=========================================================

많은 안티들 심각한 특정 종교파괴로 나가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것은 누구나 종교를 믿을 수 있는 자유를 말한다.

종교의 자유란? 누구나 종교를 가지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누리는 신앙의 자유다.

예를 들어서 기됵교라면 기됵교 안에서 자유롭게 비판하고 생활한다.

뷸교라면 뷸교 안에서 자유롭게 그 안에서 나름대로 종교생활을 한다.
이게 민주주의 종교의 기본적인 자유에 속하는 것이다.

문제는 자기종교를 벗어나 사회나 혹은 공공포텰에서 종교를 비방한다.
이것은 종교의 자유가 아닌 타 종교를 파괴하는 종교테러라는 것이다.

언제부터 이런 것까지 종교의 자유라고 포텰이 방관하는가?
최소한 자기 종교의 쌰이트, 카퍠를 벗어난 극단적인 활동은 금물이다.

이것은 타 종교를 파괴하는 심각한 종교갈등 조장이라는 것이다.
웃긴 것은 종교와 무관한 포턀도 이러한 종교파괴를 표현의 자유란다.ㅋ

이게 표현의 자유인가? 이것은 공공포텰의 종교분쟁 조장이었다.
현재 기됵교 포텰을 본다면 대부분 자기 종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남의 종교를 비방할 목적이 아닌 자기 종교가 중심이라는 것이다.
물론 자기 종교 안에서는 얼마든지 타 종교를 교리적으로 비판할 수 있다.

문제는 자기 종교활동의 영역을 벗어나 사회에서 기됵 타도운동이라니?
종교가 포교하라고 했지 언제 다른 종교를 파괴하라고 했는가?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안티들은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종교분쟁을 유발하는 극단적인 과격 종교분쟁 운동이다.

소외 안티 쌰이트를 보면 특정 종교포텰도 아니다.
그런데 왜 특정 종교를 비방하면서 사회에서 분쟁을 조장하는가?

종교포텰도 감히 못하는데 어떻게 특정 종교를 공격하는지 우려된다.
혹시 정치적인가? 아니면 정체를 숨기고 이단으로써 다른 목적이 있는가?

아무튼 이것저것 다 떠나서 특정종교를 공격하는 포텰은 법적인 문제다.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종교의 자유를 파괴하는 너무 심각한 범죄행위다.

즉 종교의 자유는 자기 종교와 교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벗어나 사회에서 특정종교를 공격하는 것은 반사회운동이다.

이런 운동은 반인륜적으로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심각한 문제다.
뷸교가 뷸교 안에서 뷸교의 교리대로 기됵교를 비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런데 뷸교가 사회에 나와서 기됵교를 비방하고 떠든다면 이게 말이 되는가?
마찬가지다.

앞으로 어떤 사람도 특정 종교를 종교영역이 아닌 곳에서 비판할 경우??
모두 법적으로 특정 종교비방과 종교인 모독으로 대응해야 한다.

왜냐하면 민주국가는 종교의 자유를 종교 안에서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종교포텰은 자기의 종교중심으로 운영되지 타 종교 박멸이 아니다.

그런데 지금 안티 포텰은 어떤가? 거의 미쳐가고 있다고 본다.
자기 종교도 아니면서 사회에서 심각하게 종교분쟁을 조장하고 있다.

종교와 무관한 곳에서 특정종교를 공격한다는 것은 종교테러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서 기됵교가 자기들 집회 안에서 교리적으로 비판할 수는 있다.

그런데 종교활동과 무관한 자들이 사회포텰을 만들어 놓고 종교를 비방???
이것은 법적으로 강력하게 인권침해(종교침해)에 해당되는 중차대한 문제다.

누가 종교의 자유로 남의 종교와 비교하지 말라고 했는지???
다만 그것은 자기 종교활동과 영역에서 가능할 뿐이다.

사회 포텰이라는 종교와 무관한 영역에서 타 종교를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또한 있어서도 안 되는 심각한 종교테러와 분쟁과 파괴를 조장하는 미틴 짓이다. 종교는 자기 종교에서 충실하면서 그 안에서 종교 간 비교하고 비판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런 것을 방치하는 극단적이 인터넷 포텰은 사회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종교분쟁과 갈등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종교와 무관한다는 사회와 공공포텰에서 특정 종교를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을 방치하는 것들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우리의 종교의 자유를 위한 것이며, 타 종교에 대한 파괴를 막는 것이다. 앞으로 자기 종교활동과 영역을 벗어난 특정종교 비방을 목적으로 타 종교를 공격하는 것은 법적으로 모두 처벌해도 무난할 것이다. 단 한건의 종교침해 기사나 운영이 나온다면 기됵교인들은 법원이든 국회든 포텰이든 모두 쫓아가서 강력하게 항의해서라도 종교공격을 막아야 한다.

====================

가슴 아픈 한국교회의 사연~

한국교회 비판은 안티들과 이단들이 항상 노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정치적으로 기됵교 비판을 위해서 합세한 것이다.

여기에 일부 포텰들이 적극적으로 가세한 것은 지금도 미미하게 보인다.
대표적인 곳이 종교와 무관하다는 다움과 야흇 포텰이었다.(심각했다)

그런데 기됵교는 그런 곳들에 거의 무방비로 당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이유를 분석한 결과 기됵교는 분파와 그리고 분열이 많다는 것이다.

결국 육이오 동란과 같이 기됵교는 영적으로 집중 포화를 맞은 것이다.
사실 기됵교가 쳔주교처럼 하나로 되었다면 감히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기됵교는 분파주의 종교라는 것이 역시 가장 큰 약점이었다.
이런 약점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 이번 안티운동에 제대로 걸린 것이다.

반 기됵교 운동의 결과 기됵교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입었다.
한 영혼을 놓치는 것도 금전적으로 환산이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무려 백만 명 이상이 기됵교를 탈퇴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더 위험한 것은 젊은이들이 기됵교에 대한 반감이 급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 기됵교의 미래에 치명적이고 중대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런데 기됵교의 대응은 과연 어떻게 나타났을까?

정치적으로 흔들리고, 심지어 기됵교는 여전히 개혁을 머뭇거렸다.
이런 결과 안티들은 기됵교의 비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했던 것이다.

사실 한 포텰이 반기됵교 운동의 글을 방치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아마 카톨릭 같았다면 수백만 신도들이 일제히 탈퇴했을 것이다.

신앙의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었던 기됵교였는가?
아니 정치, 경제, 사회 모두를 떠나서 종교를 건드는 것은 미친 짓이다.

그런데 기됵교 대응은 분파주의와 개인주의로 그럴 힘도 여력도 없었다.
사실 다음 포텰과 같은 경우 최초 기됵교인들의 힘이 매우 매우 컷다.

그 당시 다음에 기됵교인들이 카페를 만들 때에 종교 중 1위였다.
그것도 단순히 1위가 아닌 절대적이고 압도적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정치적으로 나타나면서 갑자기 포텰은 돌변한 것이다.
그래서 세상과 벗삼지 말라는 성경의 기억이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그들은 언제 유리하면 변해서 종교까지 끌어들일지 모르는 종족이다.
과거 불레셋 족속들이 처음에는 가깝게 다가와서 나중에 적군이 되었다.

만약 최초 성도가 반기됵교 운동에 강력 대처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랬다면 포텰은 감히 기됵교를 건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기됵교 카페와 교회는 대부분 개인주의였고 개교회주의였다.
그러다보니 포텰은 마음놓고 기됵교를 난도질 했고 거의 미쳐가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다움 포텰의 종교 토론방이라는 곳이었다.
그 곳은 상상을 초월하는 종교 만행이 자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나중에 겨우 폐쇄는 됐지만 이미 기됵교의 상처는 만신창이가 된 것이다.
정말로 제대로 한방 먹은 것이고, 역풍도 이런 역풍이 없었던 것이다.

기됵교 안에는 세상 포텰과 맞먹는 신앙의 포텰이 얼마든지 있었다.
온맘닷컴과 기타 등등이 존재한다. 그런데 기됵교인들의 협조가 미흡하다.

누구 말대로 세상 맛에 익숙한 것일까?
모세백성이 애굽을 그렇게 그리워하며 좋아했던 것을 우리는 알게 된 것이다.

한 영혼을 위해서 목숨을 던져야 할 기됵교가 너무 깊이 몸을 담가 버린 것이다.
수십만 명의 회원을 포기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폐쇄하기도 어렵게 된 것이다.

초기에 만약 기됵교가 강력히 결단을 했다면 모든 안티포텰들을 눌렀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포텰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회원들과 재원들을 잘 알고 있었다.

즉 기됵교인들이 쉽게 포기하지 못할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 결과 불법 반기됵교 운동은 독수리같이 수년 동안 유지된 것이다.



결국 지금 기됵교는 닭 쫓던 개가 된 것이다.

이제부터 알아서 해야 한다.

어떤 것이 신앙인지 기됵교인들은 결단해야 한다.

어떤 곳이라도 기됵교를 건들면 단 한 사람도 거기에 있는 것은 수치라는 것!



십자가에 못 박는 일에 기됵교가 그 동안 협조했다면 앞으로 반성해야 한다.
이것이 과거 우리가 경험한 최소한 하나님께 향한 죄송한 마음이다.



수십만 명 회원? ㅎㅎ 하나님께서는 돌 덩어리로 그들을 만들 수 있다.

북한이 무너지지 않았던 것은 아마 우리 신앙의 불찰일까?

남한 성도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는 모습이라면 하나님의 심판이 올까 두렵다.

민주국가에서 종교는 정치든 뭐든 감히 건들 수 없는 성역이다.



오죽했으면 수천 년 역사에서 겨우 탄생한 것이 정교분리였을까?ㅋㅋ
이슬람이라면 단 한 건의 비판 기사만 올라와도 폭탄 날아다녔을 것이다.



한국교회 최소한 인간적 자존심이 아닌 신앙의 자존심은 지켜야 한다.

내이버 카페: 호산나 마을 ( http://cafe.naver.com/hosannakim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4 생명윤리관련 학술대회 지원사업 공고 (~3/31) 국가생명윤리정책원 2020-02-04 28
183 생명윤리관련 정책연구과제 자유공모 (~3/15) 국가생명윤리정책원 2020-02-04 29
182 학술지 『생명, 윤리와 정책』제4권 제1호 논문 모집 nibp 2020-01-23 26
181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생명, 윤리와 정책』 학술지 3권2호 논문.. nibp 2019-09-02 83
180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생명, 윤리와 정책』 학술지 논문 모집(.. nibp 2019-02-01 159
179 요한계시록 2:5 처음 행위를 가지라 생명사랑 2014-08-09 1222
178 안녕하세요 dong 2014-01-22 861
177 1. 햔국교회 향후 10년 안에 승부를 보아야 한다. 목숨을 .. 주앙모 2011-12-26 1431
176 한국과 세계를 분열시킨 민족주의로 나타난 몇 가지 현상과 분석.. 주앙모 2011-08-12 1711
175 한국교회 대 개혁을 위한 전면전 선언!ㅡ(초 강추자료)ㅡ시급합니.. 주앙모 2011-07-28 1597
174 [교회개혁은 냐는 가수다와 같은 방법이 필요하다. 전격공개!] 주앙모 2011-07-18 2628
173 전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안티확산 막아야 한다.. 주앙모 2011-07-16 1174
172 요즘 유행하는 이단 자료! 주앙모 2011-07-09 1661
171 기독 안티에 반론(1,2)ㅡ스티븐 호킹에 반론!~재수정 주앙모 2011-07-05 944
170 안티에 대한 강력한 반론(3)ㅡ안티는 사이비 무신론이다!~강추 주앙모 2011-07-04 799
169 한국교회 안티에 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가? 주앙모 2011-07-03 838
12345678910,,,12

ⓒ Copyright 2000 한국개신교 신학과 윤리 all rights reserved.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353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KOREA 14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