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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04 (월)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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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7.xxx.6
안티에 대한 강력한 반론(3)ㅡ안티는 사이비 무신론이다!~강추
안티에 대한 강력한 반론(3)ㅡ안티는 변질된 무신론이다!
안티들은 정상적인 종교가 아닌 불신앙으로 변질된 사이비 무신론이다.
급하게 작성해서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를 구해요.

근본 종교라는 것은? 신앙을 추구하는 것이 정상적인 종교이며 기본이다.
그런데 교묘하게 불신앙을 가지고 종교로 가장한 자들이 안티들이다.

이런 불신앙적인 안티들을 설득한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힘들다고 본다.
그 이유로 몆 가지를 살펴볼 수 있다.

1. 먼저 안티들은 성경을 너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의 핵심인 신약과 구약의 관계 조차 안티들은 모르거나 거부한다.
그리고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지금도 그렇게 동일시하고 있다.

또한 일관적으로 구약시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잔인한 모습만 강조한다.
대표적인 예는 가나안 정복에서 유아들까지 없애라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그러나 그 당시 구약시대의 하나님은 선택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셨다.
그런데 지금은 구약시대와 달리 전혀 다른 보편적 신약시대라는 것이다.

신약시대에는 어떤 나라도 하나님의 선택된 신정국가가 존재하지 않는다.
육적인 나라를 통해서 구원하는 방법은 과거 이스라엘로 모두 문을 닫았다.

현재는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를 통해서 구원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는 아담의 타락 이후 모든 사람이 죄인으로 밝히 드러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노아시대의 타락상과 그 이후 바벨탑 사건에서 알 수 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자연적인 번성에 의한 구원을 즉각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노아시대 홍수로 말미암아 첫 인류를 멸망시킨 것이다(하나님의 심판)
죄 값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결코 잘못 된 것이 아닌 정당한 것이었다.

그 이후 한나님께서는 특수한 선택을 통해서 다시 구원의 기회를 보여 주신다.
그것은 아브라함을 통해서 자기백성을 스스로 만들고자 작정하셨던 계획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후손들로 자기백성을 삼고 통치하셨던 것이다.
즉 이스라엘 신정국가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해서 점차 완성되어 간 것이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죄인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되는 죄인들이다.
또한 당장 심판을 해도 인간들은 죄인으로써 할 말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또 다시 구원의 가능성을 시험하신다.
철저하게 훈련을 시키고 왕도 직접 세우시면서 신정국가를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가나안 정복과 그 이후 이방나라들과 전투가 벌어졌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주관자로써 인간을 선택할 권한이 충분하다.

왜냐하면 모든 생명의 주권은 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만물도 지구도 그가 만드셨고, 동식물도 그가 만드셨고, 사람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백성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었는데도 결국 배도하고 만다.
그것이 구약의 역사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결국 이스라엘을 버리셨던 것이다.

그 버리는 과정에서 결정적으로 중심이 되셨던 분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가지고 스스로 교만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예수를 사형시켰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아들까지 희생시키면서 보편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스스로 구원이 가능하지 못한다는 것을 다 보여주었다.

그 역사가 노아시대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멸망으로 확증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미 양심시대와 구약시대를 통해서 모두 확인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하나님이 허락한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것이 최선이다.
안티들은 이런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관심과 그리고 구원의 과정을 거부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하나님을 처음부터 믿지 않기 때문이다.
불신앙은 하나님의 구속사와 참 사랑을 볼 수도 없고 또한 믿지도 않는다.

2. 또 안티를 설득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불신앙과 이교도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단들과 사이비들과 무신론자들과 그리고 이방 종교인들이다.
혼합된 이들을 설득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들은 기독교와 대화하기 보다는 기독교 박멸과 비판이 주 목적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는 것보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들이 찾아내는 구절과 내용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으로 가득하다.
결국 그들의 중심에는 무신론에 뿌리를 두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믿는 불신앙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을 믿겠는가?
최소한 하나님의 구원을 찾으려고 한다면 신을 인정하는 것이 기초라는 것이다.

그들의 어두운 영은 하나님을 스스로 거부하고 없애는 것만 연구하고 있다.
그런 노력이 스스로 무엇을 얻을 수 있으며 영생의 길을 찾을 수 있겠는가?

주의 나라와 구원을 확신하는 성도들만이 장차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성경은 과학으로 지금까지 무너뜨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정경이 어디 있는가?

하나님을 마음에서 스스로 없애려는 노력보다 찾으려는 노력이 더 나을 것이다.
백년도 못 사는 인간이 조물주를 부인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가겠는가?

성경은 하나님만이 유일한 최종 심판자임을 밝히 말하고 있다.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각각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3. 안티들은 왜 조상들까지 지옥에 보내냐고 하나님을 악한자로 평가한다.

사실 안티들은 지옥을 두려워하는 것 보다 하나님을 먼저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죽은 조상들과 지옥을 항상 연결시키는 의도는 하나님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말하려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심판은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마땅한 것이다.

안티들은 왜 믿지 않는 조상들까지 모두 지옥에 보내냐고 날마다 하나님을 비판 하는데?? 그것은 조상들도 죄인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들이 나름대로 선한 행위를 했다면 아마 하나님께서도 크게 정상 참작을 하지 않을까? ㅋㅋ

안티들은 너무 거기까지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설마 하나님께서 영아까지 다 지옥에 보내겠는가? 또 연쇄 살인자와 일반인을 같이 취급하겠는가? 안티들은 너무 조상들까지 걱정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걱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름대로 선하게 살기를 바랄 뿐이다. ㅎㅎ 다만 성경은 밝히 말하는데 안티들과 같이 날마다 신에게 도전하려고 한다면 그 형벌도 크다는 것이다. 차라리 조용히 지낸다면 형벌이라도 가볍게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는 자들만이 그 형벌을 면하게 될 것이다.

안티들은 사실 미래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두려운 불신앙이라면 성도들은 미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 날이 우리에게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생은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다.

4. 근현대사에서 무신론이 가장 위험한 사상과 존재들이 되었다.

근현대사에서 무신론자들의 만행은 신을 믿는 자들을 항상 능가했다.
대표적인 자가 히틀러다. 유대인을 민족주의로 경멸했던 것이 비극이 되었다.

무신론자들이 과격해지는 특징은 국수주의 민족주의에 빠질 때에 높아진다.
이런 배타적 사고는 무신론과 반대되는 유일신 종교를 적으로 간주한다.

과거 중세시대도 천주교의 만행이 있었지만 그 이후는 무신론의 만행 역사다.
공산주의도 역시 무신론의 결정적인 유물론 사상에서 나타난 비극적 사상이다.

그 외 막스사상, 민족주의, 제국주의는 거의 인간중심의 사상이 지배하였다.
물론 민주주의의 자유와 평등과 자본주의도 인간중심인 것은 맞다.

그런데 전자는 무신론을 바탕으로 출발한 평등 사회주의 사상이다.(종교박해)
그리고 후자는 유신론을 바탕으로 나타난 자유 박애주의 사상이다.(종교자유)

이 사상으로 각각 출발한 나라와 지도자들을 비교해보면 역사가 입증하고 있다.
개인도 극단적인 절망감에 빠지면 최후에 사람의 본성이 나타나게 된다.

이 때에 신앙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면 살인이나 자살이 나타난다.
자살이 급증하는 것도 무신론의 허무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육지=바다=식물=동물=자연=사람=신 등은 모두 물질적인 요소라는 사상이다.
이러한 유물론적 자연주의 사상은 인간의 가치를 물질수준으로 떨어뜨린다.

결국 자살하는 자들은 위를 바라보고 자신을 찾지 못한 최후의 선택이었다.
또한 연쇄 살인자들의 특징도 자살자와 같은 포기상태가 나타난다.

자살자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라면 살인자는 정의사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연쇄 살인자들이 흔히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은 무신론임을 입증한다.

이렇게 무신론 사상은 정교분리의 유신론 사상보다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다.
물론 정교분리가 안 된 이술람 같은 나라들은 유신론이 더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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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 지구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구원을 말하고 있다.

지구상에 6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구원의 역사를 전개한 정경과 종교가 있는가?
우주에서 시작과 끝을 정확히 말하고 심판을 말하며 주인임을 말하는 종교가 있는가?
세상과 내세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하며 죽은자의 심판과 부활을 말하는 종교가 있는가?
인류역사에서 구원약속인 구약성경과 구원의 성취인 신약성경과 같은 정경이 있는가?

결론적으로 없다는 것이다.
아니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 내지도 못한다.
인류 전체를 두고서 구원을 말하고 한 구세주를 통해서 구원한다고 말한 종교는 기독교다.
물론 비슷한 이야기가 수두룩하게 많지만 모두 성경과 비교도 안 되는 조잡한 신화들이다.

성경은 오늘날도 학적으로 우수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구원의 신학이다.
성경은 창조와 종말을 역사 속에서 그래도 이어가면서 신의 구원을 전개한다.
성경은 하루를 낮과 밤으로 말하면서 달과 태양을 설명한다.
성경은 한 주를 7일로 정한 것과 한달을 정하고 일년을 12달로 설명한다.
성경은 달과 태양으로 하루를 만들었고 또한 달과 태양으로 달과 년을 계산했다
성경은 지구를 처음부터 둥굴다고 말하고 하늘을 궁창으로 설명하고 있다.
성경이 이러한데도 과연 성경이 비과학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성경은 사실이며 진리다.

이래도 안 믿으면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아니 성경에 마음을 열고 연구해 보면 구원이 왜 인간에게 필요한지 정확히 알 것이다.
누가 감히 죽음과 죄와 사망과 심판과 구원과 영생과 멸망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하였나?
예수는 구원자로 오셨고 그는 구원의 역사를 위해서 희생된 것이 성경에서 밝히고 있다.
그는 죄에 대해서 죽고 죽음을 이기고 사망을 정복했으며 심판의 기준이며 종말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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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자연주의이지 합리적인 과학이 아니다.
우연은 그냥 나타나는 것을 불신앙으로 말할 뿐이다.

창조된 세계는 우연이 없다.
태양과 달로 하루와 한달과 일년이 만들어지는 것이 어떻게 우연인가?

이것이 우연이면 차라리 자연을 신으로 믿으라는 것이 더 쉽다.
어디 그 뿐인가? 사람의 세포의 과학적 구조와 동식물의 생명이 우연일까?

도대체 얼마나 우연과 자연사상으로 신을 스스로 몰아내려고 노력하는가?
요즘은 불신앙으로 과학까지 동원해서 신을 거부하려고 하고 있다.

그렇다고 신을 거부했던 그 영혼들이 영영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다 우리가 우연이라고 믿었던 것이 섭리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물질도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하물며 당신의 영혼이 영원히 사라지고 신도 없다고 믿을 것인가?

신은 당신에게 언젠가 분명히 나타날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운명이다.
신이라는 단어는 초기 인류의 역사부터 시작되었고 믿어 왔었다.

초기에 있었던 원초적인 단어가 없었던 것이 과연 무엇인가?
요즘 외계인이나 혹은 피카추는 모두 초기에 없던 용어이며 존재들이다.

그러나 동서고금 아니 온 세상에서 신이라는 단어는 항상 있어 왔다.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들에게 신은 분명히 존재를 말한다.

또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담대히 말한다.
유일하시고 창조주가 되신 그가 구원과 심판이 있을 것을 선포하고 있다.

과연 이런 종교와 신과 구세주를 말하는 종교가 어디 있는가?
우연의 결과는 윤회사상과 같은 자연주의로 나타날 뿐이다. 그게 우연의 이치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우연인가? 절대로 아니다.
그래서 시간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흘러갔다. 나도 그렇다.

당신이 신을 만나려고 하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닌 믿음으로 가능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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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민족주의 안티님!~
자존심으로 생각하지 말고...냉철하게 왜 동양은 민주주의가 늦어졌을까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아래로부터 권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제공한다.
그것이 개인의 주권이다. 동양은 얼마 전까지 정치적으로 왕정정치였다.

위로부터 권력이 만들어지는 구조였다.
물론 서양도 그랬지만 시민혁명(종교개혁)으로 서서히 뒤집어진 것이다.

그러나 동양은 사상적으로 종교적으로 그런 힘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왕정정치를 뒤집은 서양에는 개신교가 있었다.

천오백년 이상의 로마 켸톨릭과 왕정정치는 과거 동양의 왕정 뷸교국가와 비슷했다. 이것을 뒤집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인간의 평등이다. 이것이 개신교의 모든 인간의 평등사상이다. 개신교의 탄생과 그리고 발전은 의회정치라는 기초를 만들고 발전시켰다.

이것이 서양의 근현대사까지 그리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과거 동양의 사상과 종교정신은 어떤가?

자연주의 순환논리가 강했으면 그 결과 현재의 정치에 순응하는 것을 충신으로만 알았다. 또한 그것을 업보로 이해함으로 정치적으로 안정을 찾았던 것이다. 뷸교의 고향인 인도가 아직도 이런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차별문화)

또한 왕권과 하늘의 뜻은 일치라는 것이 두드러졌다. 왕은 하늘이 세운다는 뜻이다. 이런 정교유착 사상은 왕권에 도전하는 것은 곧 하늘에 도전하는 것이 되었던 것이다. 결국 외세의 힘이 조금식 밀려오면서 조선왕조는 강력한 저항을 받았다.(약 60년)

이 때에 서둘러서 개방을 했었다면 쉽게 일본의 식민지로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고, 한반도 분단도 막았을 것이며, 민주주의 국가로 정착했을 것이다. 즉 가장 중요한 시기에 조정의 다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의 시대로 접어들게 된 것이다.

아직도 조선시대의 사상을 존경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런 사상이 근현대사에 큰 도움이 안 됐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덕과 윤리? 현재 조선시대와 가장 가까운 민족주의 무신론과 뷸교가 범죄율이 가장 높다. 그에 비해서 서양종교는 훨씬 적다는 것이다.

무엇이 진실~?
이제 냉정하게 종교를 공격하는 타도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것은 스스로 배타적이고 악의적이며 반사회적인 운동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얼마든지 자기 종교 안에서 비판할 수 있는데 왜 공공사회와 포턀에서 공격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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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은 기독교가 배타적이며 반민족적이고 열광적이라고 비판하는데요....

그럼 안티들이 말하는 배타적이라고 반민족적이고 열광적이라고 비판하는 것이 정상인지요? 어떻게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고 배타적이라고 보시는지 우려됩니다.

종교는 분명히 배타적 종교도 있습니다.
즉 유일신 종교의 특징은 자신의 종교외에는 다른 종교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을 문제 삼는지요?
민주국가는 배타적 종교와 그리고 유일신 종교와 그리고 독자적인 종교를 인정합니다.

반민족이라고 비판을 하시는데요?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하나의 민족만 존재한다는 헌법이 있는지요?  

조선시대가 민주주의를 만들어서 지금 우리들에게 주었는지요?
현재의 역사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우리들이 주인입니다. 즉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국민이 주인입니다.

열광적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종교는 종교심이 강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도덕성이 강조됩니다.

현재 기독교는 다른 어떤 종교보다 사회기여가 탁월하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불만이 있더라도 너무 남의 종교를 가지고 독선이니 배타적이니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종교는 각자가 교리대로 알아서 믿는 것이지 님들의 종교에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종교들끼리 알아서 믿으면 됩니다. 교리적으로 달라도 그게 정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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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은 이 세상은 허상이라고 주장하는데 정말 그런가?

과연 이 세상은 한 번 뿐인가?
맞다. 이 세상이라는 질서에서는 한 번 뿐이다.

그런데 성경은 이 세상에서 다시 부활한다고 말한다.
즉 이 세상이 허상이 아니라 다시 우리가 와야할 곳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 세상이 변해야 되며 그것이 영원한 육체가 거하는 세계가 될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허상이 아닌 실제이다. 다만 모습이 변질이 되었다.

사탄과 죄가 있는 이 세상에 정상적인 모습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겠는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이 곳에서 죄가 더욱더 번창하고 있다는 것은 이 세상이 심판이 될 것을 경고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허상의 세계가 아닌 실제적인 죄가 있는 이 세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 곳이 다가온다.

과연 당신들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기회는 이 세상에서 찾자.
주께 향한 믿음이 없으면 모두 심판을 당할 것이다.

맞다. 이 세상이라는 질서에서는 꼭 심판이 있다.
과연 이 세상이 영원할까?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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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님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신을 조롱하면서 사는 것이 무엇이 유익입니까?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중요한 것을 경험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늙어가고 있으며 죽음으로 달려간다는 사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아무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와서 죽음에서 부활한 이유와 우리에게 부활을 증거 합니다.

그 분이 그리스도 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사기꾼이 거대한 삼대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요.

왜냐하면 사기꾼의 일은 대부분 얼마가지 못했습니다.
예수는 이 땅에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이 세상은 심판이 될 것으로 말합니다.

사탄의 일과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이 필요할 것도 말합니다.
물론 이것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이 세상에 많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모두 사라졌다고 보시는 지요? 아니면 다시 살것으로 믿으십니까?

아마 당신은 답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 있는 자들의 한계이며 또 그렇게 모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그 사실을 세상에 알리셨지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신다는 약속하셨습니다.

구원을  약속하신 분이 그 구원을 위해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낸 것입니다.
세상의 약속이라면 아무도 믿지 못할 것입니다. 모두 죽었으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과 그리고 그 하나님의 약속 가운데 오신 예수가 계십니다.
이것은 세상을 초월한 위에서부터 임한 구원의 역사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사실입니다.

이제 믿음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구원의 약속자와 그리고 그것을 모두 끝내는 하나님을 선택하십시요.

물론 안 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선태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또한 아무것도 확신을 얻지 못하며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선택은 하지 마세요.

차라리 인간이 신으로부터 구원을 얻게 된다는 믿음을 가지세요.
그러면 신이 약속하신 것이니 그 구원을 분명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혹시 만약에 말입니다. 그런 구원이 없다고 무조건 거부하지 마세요.  
그런 구원이 신으로부터 없다고 해도 우리는 크게 손해볼 것은 없잖아요?  

왜냐하면 믿는 것이 믿지 않는 것보다 모든 것이 낫다는 것은 종교의 특성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하나님은 신으로써의 약속을 이루실 것입니다. 믿음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
안티들은 보라....하나님의 어린양의 구원을~~~

이 세상에서 한 인물을 두고 구약성경처럼 그렇게 많이 설명하고 약속한 인물이 있는가?
구약학자도 아닌데 구약성경을 이루기 위해서 정확하게 오셔서 성취한 인물이 누가 있는가?

그는 이스라엘의 모든 절기와 예언과 그림자와 창세기부터 약속된 인물로 왔던 분이셨다.
어느  누가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예언된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이루는 인물이 있었다는 말인가?

심지어 그는 7일이라는 한주를 통해서 구원을 전개한 것이 너무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그것은 7일째 죽으셨다는 것이다. 즉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안식일이었다.

예수는 6일째 되는 그 날에 정확히 죽으셨다.
그리고 인류의 새로운 출발로 그가 살아나셨던 것이다.

그는 죽음과 세상의 유전적 결함의 모든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는 무덤에서 살아나 죽음을 깨뜨리셨다. 모든 인류에게 참 소망의 구주가 되신 것이다.

동시에 그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유전적 결함이 없는 세계를 믿는 자들에게 약속하셨다.
그는 죽은 자와 산자의 주가 되셨다.

누가 능히 사람을 구원하고 죄 사함을 얻을 수 있겠는가?
오직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부활의 주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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