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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16 (토) 21:57
ㆍ추천: 0  ㆍ조회: 1175      
IP: 27.xxx.6
전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안티확산 막아야 한다.

[전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안티확산 막아야 한다]



안티 경계에 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어떻게 따로 있을 수 있는가?

한국교회 이제 중대한 결단으로 안티들에게 농락당하지 말아야 한다.



안티 대응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강력하게 맞서야 한다.

이미 반기독교 안티들의 세력은 기독교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



이들을 이대로 방관한다면 한국교회 존립 자체가 더 위험해질 것이다.

한 예로 세계에서 종교적 학살은 그 종교가 열세할 때에 거의 다 이루어졌다.



히틀러에 의해서 소수의 유대교를 거의 자국에서 박멸하시피 한 예가 나타났다.

중세시대에는 거대한 카톨릭이 시민과 소수의 수많은 개신교인들을 학살하였다.



이렇게 대부분의 학살은 그 종교가 약해졌을 때에 대부분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현재 안티 운동이 중세시대나 혹은 왕정정치인 조선시대에 일어났다면 어땠을까?



그렇게 됐다면 한국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거의 다 숙청이 되고 남았을 것이다.

다행이 미국의 정치인 정교분리의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살아남았던 것이다.



물론 100만 이상이라는 성도들이 대거 유출되는 영적인 피해는 그대로 당한 것이다.

과거 약 1200만으로 주장되던 교인 수는 오늘 날 약 800만까지 평가되고 있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매우 불완전한 나라이며 또한 위험한 나라라는 것이다.

가까이는 북한의 위협과 넓게는 미국과 중국의 일본과 러시아의 대립이 한반도에 있다.



또한 일본은 기회만 난다면 언제든지 한국을 유린할지 모르는 침략 근성의 나라다.

그들의 땅이 가라앉게 된다면 한국을 침략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



과거부터 역사는 항상 돌고 돌았던 것이다. 첨단 시대라고 결코 변하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세계는 충돌하면서 질서가 정해지고 바꾸어졌던 것이 인류의 역사다.



최악의 경우 한국에서 심각한 민족적 충돌이 발생할 때에 기독교인이 소수라면?

과거처럼 비극이 얼마든지 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최소한 후손들을 생각해서라도 인구 40%는 기독교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인구 40% 종교가 학살 당한 유례는 역사적으로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리적으로 불안한 것도 사실이지만 사상적으로도 매우 불안한 나라다.

이번 안티운동의 사상적 배경은 이단, 사이비, 민족주의 등이 뿌리를 가지고 있다.



일본의 과거 만행은 바로 자국 민족주의에 의해서 다른 민족들을 무참히 학살했다.

역사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것이다. 물론 향후 20년 까지는 걱정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미래 분명히 한반도는 강대국의 힘겨루기 장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럴 경우 기독교인들이 소수라면 그들의 운명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는 것이다.



과학과 문명이 발전했다고 인간의 잔인함이 사라지는가? 절대 절대 아니다.

고대시대의 만행이나 중세시대의 만행이나 근대 전쟁의 만행은 항상 비슷했다.



다행이 남한은 민주주의가 정착됨으로 그래도 우리가 안정을 찾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세계의 균형이 깨어진다면 충돌을 위한 전조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 중에 10명이 순교하면 성도들은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 중에 100명이 순교하면 성도들은 슬픔하며 애통하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 중에 1000명이 순교하면 성도들은 애통하게 통곡하면서 기도할 것이다.

우리 중에 10000명이 순교하면 성도들은 배옷을 입고 주님께 회개할 것이다.

우리 중에 100000명이 순교하면 성도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대 회개가 일어날까?



그런데 그 열배인 백만 명 이상의 신도가 이탈을 하였다. 그것도 최소의 계산이다.

그런데 한국교회 지금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너무나 안일한 모습이다.

성도들 약 백 만명이 이탈을 했다는 것은 순교자들보다 더 비극적인 영적상태다.



왜냐하면 순교자는 천국에라도 가지만 유출된 자들은 지옥에 던져지는 사건이다.

이러한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더 참고 견디어야 한다는 말인가?

한국교회는 지금 목숨을 걸고 안티를 막고 선교에 매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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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운동 이렇게 막을 수 있다]



반기독교 운동의 결과는 영적으로 볼 때에 참으로 참혹한 결과였다.

약 1200만 성도가 안티들의 활동이 나타나면서 지금은 약 800만까지 추정하고 있다.



물론 10년 안에 급증했던 이단들과 사이비들을 모두 뺀다면 그 이하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안티 확산의 원천은 인터넷이며, 그 중심에는 안티들의 댓글이 차지하고 있다.



안티 확산 80%가 인터넷 댓글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민족주의, 정치적 공격, 이단과 사이비 등등이 모두 합세한 공격이었다.



여기에 한국교회는 거의 무방비로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안티 대응 경보포턀도 없었고, 또한 막강한 전략 연구소도 없었다는 것이다.



교회는 분파와 개인주의로 이런 일을 남의 집 불난 것처럼 방관했던 것이다.

그 결과 이미 기독교는 하락이 아닌 급락으로 돌아섰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인터넷에서 댓글로 안티들과 맞섰다면 과연 상황은 어땟을까??

안티운동은 기독교 선교에 대한 도전이며 반선교 운동이었던 것이다.



우리가 선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선교 운동을 막아야 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기독교 불신이 있는 상태에서는 어떤 개척이나 전도나 설득도 힘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인터넷 댓글들을 선교 차원에서 적극 대응해야 한다.

물론 그 방법은 매우 지혜롭고 영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인으로 밝히는 즉시 안티들과 세상은 80% 불신을 가지고 대한다.

그러므로 익명으로 그리고 중립적으로 안티들에 맞서야 한다는 것이다.



*[안티 대응 기본 전략!]*



1. 익명으로 자기 종교를 내세우는 것보다 중립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

익명과 실명으로 싸우면 익명이 이긴다. 종교를 밝히는 것은 극히 신중해야 한다.



2. 한국교회는 안티에 대응 할 수 있는 전문 인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해야 한다.

목사들과 전도사들 중에서 전문 인원으로 각 포턀 반기독교 기사에 대응해야 한다.



3. 한국교회 총 행동 지침이 가능하도록 자체적으로 제도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

포턀의 반기독교와 안티방치에 대해서 기독교인 총 회원탈퇴까지 가능해야 한다.



이것은 교파와 교단과 분파와 지 교회들이 모두 일제히 같은 행동을 취해야 한다.

한번 의결된 것은 그 안티 포턀사장이 기독교인으로 바뀌지 않는한 영원히 지속!



최소한 한국교회가 하나의 모습만 보이더라도 감히 쉽게 건들 수 없을 것이다.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왜 분파와 교단과 개교회주의로 우리끼리 지금 싸울 때인가?



정신차리고, 한국교회가 하나의 모습을 보이는 공식 안티경계 발령제도가 필요하다.

지금의 보수적인 한기총과 별개로 전국교회를 대표하는 안티 저지 제도를 도입하자.



대한민국 모든 교파와 교단이 여기에 수긍할 수 있는 강력한 기구가 필요하다.

각 교단, 교파의 신임으로 만들어진다면 안티 경계 발령은 즉시 효력이 발생할 것이다.



교회에서 지금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목사도 나약한 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자기 교단과 대형교회 욕하기 전에 그런 열정으로 안티들과 맞서야 한다.



이제 한국교회는 최소한 안티들에게 경종이 될 수 있는 하나 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최소한 교회 전체가 하나로 행동할 수 있는 포고문이나 혹은 공고제도의 도입이다.



반기독교 안티를 방치하는 포턀이나 언론들에게 강력한 경종을 울려야 한다.

물론 연합회를 또 만들자는 것은 아니다. 교회가 모두 같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이다.



과거 시청광장에서 종파를 불문하고 전 뷸교가 들고 일어나 현 정권을 압박하였다.

그 결과 대한민국 정권 조차도 굴복한 사례가 이를 매우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 영적으로 심각한 상태에 대해서는 한국교회 전체 행동 공포문이 필요하다.

물론 실행하고 안 하고는 자유지만 일단 제도라도 만든다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가 하나되지 않는 이유로 이단과 안티들은 지금까지 장난을 쳤던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런 사태를 방관해서도 아니 방관했던 것을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흔히 기독교 문제만 가지고 세상 포턀들이 물고 늘어지는데 그럼 공정하게 해야 한다.

즉 모든 범죄=종교를 의무적으로 밝히라는 것이다. 현재 기독교는 매우 낮은 수치다.




ㅡ[정교분리 국가에서 종교문화와 일반문화는 구분되어야 한다.]ㅡ



정교분리 국가에서 종교와 일반문화가 과연 일치하는가?

흔히 민죡주의자들은 그것을 일치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대한민국 대툥령은 종교와 문화는 하나라고 발언한 기억이 생각난다.

그러나 이것은 정교분리의 원리를 파괴하는 중대한 문제가 있는 발언입니다.



특수한 종교와 일반정치, 일반사회, 일반문화는 구분됩니다.

이것이 근본 정교분리의 민주주의 종교정신입니다.



종교문화와 일반문화가 같다면 이것은 정교유착과 일치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종교와 정치(국가)가 구분되고 분리된 정교분리의 국가입니다.



그런데 종교를 일반문화와 일치시킨다면 매우 심각한 유착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문화는 그 특색이 일반 사회적인 관점이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입장의 문화는 신론에서 세상의 통치자와 교회의 신은 구분이 됩니다.

또한 신적인 통치라는 영적인 통치와 그리고 육적인 국가의 통치도 구분이 됩니다.



구원론으로 본다면 예수를 믿어야 구원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논리는 세상의 국가적인 헌법과 원리로 절대 적용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론으로 본다면 인간의 영혼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인간의 영혼까지 결코 통치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육적인 질서에 한계를 가진 것이 이 세상의 인간 질서입니다.

교회의 영적인 질서는 영혼이라는 보이지 않는 질서를 또한 강조합니다.(예배)



정치론으로 본다면 교회의 성직은 세상의 직위와 엄격히 구분이 됩니다.

교회의 성직을 세상의 국가가 세울 수도 없고 세상의 직위를 교회가 세울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각각 구분이 되는 것은 신정정치와 그리고 인간정치로 각각 구분이 됩니다.

그런데 인간문화와 종교문화가 일치한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자연주의 사상입니다.



내세론으로 본다면 더더욱 구분이 됩니다.

기독교는 이 땅의 질서보다 하늘의 질서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위임으로 세워진 자들이 성직이며 성령으로 교회가 통치됩니다.

그러나 세상의 국가는 인간의 통치라는 국가와 헌법과 제도가 따로 존재합니다.



내세를 믿는 것은 종교적인 문화라면 현세는 내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신자는 장차 하늘에 올라가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것과 무관합니다.



종말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은 마지막 심판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마지막 하나님과 그 아들의 재림으로 심판을 말하는 종교입니다.



또한 이것은 기독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뷸교의 윤회론도 종교적인 교리입니다. 즉 국가와 무관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뷸교의 성직도 그들만의 종교적 성역입니다. 역시 국가적 직위와 무관합니다.

뷸교의 포교는 종교적인 것이라면 국가는 특정 종교의 포교와 무관한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의 문화와 종교의 문화는 근본 성격이 다르고 구분이 됩니다.

그런데 뷸교문화와 대한민국 문화가 일치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주장입니다.



성불은 뷸교의 종교적인 교리로써 주장하지만 국가는 그것과 별개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요즘 뷸교문화+국가문화로 일치시키려는 시도가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특정 종교에 대한 국가와 종교의 정교유착 사상입니다.

국가는 문화재를 인정할 때에 종교문화와 무관하게 국가 문화재로 인정합니다.



그런데 뷸교문화재=국가 문화재로 이해하는 것이 바로 [정교유착] 사상입니다.

최소한 종교와 국가적 입장은 각각 다르며 이것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무리입니다.



대한민국 99%가 특정 종교인이라고 해도 종교국가가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회문화와 종교를 일치시키려는 전근대적인 반민주적인 종교사상은 위험합니다.



흔히 뷸교문화재라고 표현하는데 그것도 오류입니다.

오히려 국가 문화재로써 사찰 혹은 국가 문화재인 종교시설 등등이 옳은 표현입니다.



또한 불국사를 문화재로 가리킬 때에도 국가 문화재 불국사가 옳은 표현이다.

석굴암도 불교 문화재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국가 문화재 석굴암이 정확한 표현이다.



또한 대한민국은 종교와 무관한 무신론의 국가다.

동시에 가장 중요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정교분리의 국가인 것이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종교와 사회적 기관들이 공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예는 학교는 종교사학이 존재하며 종교적 행위와 교과부의 행위가 동시에 나타난다.



그러나 종교적인 행위와 교과부의 수업은 대부분 구분이 되는 것이다.

얼마 전 종교사학의 종교적 행위에 대해서 대법원은 강제적 종교교육에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종교사학에서 교과부의 수업들은 거의 강제성을 띄고 교육이 이루어진다.

마찬가지로 종교사학에서 종교적 교육도 종교적으로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 맞다.



또한 병원도 종교적 병원이 존재하며 보건법에 적용되는 의료행위가 나타난다.

동시에 그 안에서 종교적인 집회와 행사와 프로그램이 독립적으로 가능하다.



또한 직장에서도 신우회가 존재하며 그 안에서도 종교적 모임이 넓게 보장되고 있다.

그리고 직장의 일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신행활동이 종교의 자유로 나타난다.



또한 군대에서도 종교집단이 존재하며 그 안에서 종교적 모임이 보장되고 있다.

그리고 군대의 일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신행활동이 종교의 자유로 나타난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동시에 또한 정교분리가 적용되는 것이다.

문제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도 문제이고 정교분리를 일치시키는 것도 문제다.



가장 좋은 것은 일반문화와 종교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수업시간에 종교교육을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왜 대한민국은 아직도 정교분리를 일치시키려고 하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을까?

그것은 아직도 우리나라는 전근대적인 민족주의가 강하다는 것이다.



민족주의의 특징은 정교분리를 일치시키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원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민족주의 국가가 아닌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라는 민주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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