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열린마당


 lecture701
자유게시판
lecture701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18 (월) 20:11
ㆍ추천: 0  ㆍ조회: 2629      
IP: 27.xxx.6
[교회개혁은 냐는 가수다와 같은 방법이 필요하다. 전격공개!]
참고내용: 새로운 교회개혁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흔히 어떤 방법론을 제기하면 인본주의 혹은 세상의 방식이라고 비난부터 한다.

그러나 사실 신학교에 시험치고 들어가는 것도 실력을 따지고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신앙이라면 왜 교회의 조직과 헌법과 제도가 존재할까?

교회는 세상에 있지만 세상과 구별되면서 세상의 것들을 사용하는 영적 공동체다.



지금의 교회도 사실상 자본주의 원리와 그리고 인맥과 선거와 금전으로 거래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교회에서 목회자를 초빙하는 것도 교인들이 선거를 통해서 뽑고 있다.



본문내용: 무임목사 안에서 제도적 선별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신앙의 열성으로 수많은 목회자들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재들이 교회가 부족해서 사역을 포기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본래 전도나 선교는 일반인들보다 전문가인 목회자들이 더 나은 것도 사실이다.

일단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나름대로 열성이 있기에 신학을 선택했다.



이들을 교회가 방관하는 것보다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절실하다.

한국교회는 고정된 목회관념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건물중심에 집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발상은 현재의 영적상황에서는 매우 힘든 상황이 되었다.

지금은 안티운동과 불신사상으로 선교의 문이 더욱더 좁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전도의 부흥을 강력하게 일으킬 수 있는가?

사실 많은 세미나도 있고 전도에 관한 자료도 풍성하지만 실전적인 경험이 중요하다.



그것은 과거와 같이 불신자들이 찾아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찾아가는 것이다.

찾아가서 그들을 설득하는 전도다. 그래서 전도에 전문적인 목사를 양성해야 한다.



현재 여호와 증인이나 신천지나 기타 이방종교들도 포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자들보다 기독교가 상대적으로 전도 전문인원이 부족하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 어떻게 무임 목사들을 선별해서 적극 활용해야 되는가?

먼저 무임 목사 안에서 우수한 전도목사들을 선별해야 한다.



그 방법은 일정한 사례를 보장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최소비용)

예를 들어서 소액 지원으로 전도 목사를 하겠다는 자들을 일단 모두 뽑는 것이다.



그리고 각 지역에 각각 파송하는 것이다.

물론 지역에 파송된 목사들은 그 지역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 동네에 몇 명의 전도 목사를 양성한다면 그 동네의 교회는 모두 유익할 것이다.

일단 임상적 실험을 통해서 한 동네에 머물지 말고 전국을 순회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럼 1년 정도 지나면 어떤 목사가 전도에 탁월한 것인지 서서히 드러날 것이다.

그렇게 탁월한 달란트를 가진 소수를 찾아낸다면 한국교회 전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임상적 실험을 반복해서 거쳐나간다면 수 년이 지나면 엄청난 효과가 나타난다.

즉 처음 실행할 때에는 숫자만 많고 전도 달란트를 가진 자들은 매우 적을 것이다.



그러나 두 번째 실험을 실행하면 전도에 탁월한 달란트를 가진자를 두배로 늘린다.

이렇게 1, 2, 3, 4차 실험을 거급해나가면 전도에 탁월한 자들이 속속히 늘어난다.



즉 한국은 이제 탁월한 이동 전도목사를 시급히 양성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외에 전도에 달란트가 없는 목회자는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전도 달란트는 부족하지만 설교에 탁월한 무임 목사들이 또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은 각각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전국 설교자 대회를 온라인을 통해서 전격 개최하는 것이다.

물론 10분 정도의 내용이지만 전국적으로 탁월한 자들을 골라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평가하는 것은 철저히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렇게 일차 실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걸러내면서 수천 명을 확보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과정은 요즘 유행하는 나가수나 혹은 슈퍼스타 케이와 같은 과정이다.

그리고 이들 안에서 또 걸러내는 방법을 통해서 수백 명으로 줄여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매우 탁월한 자들을 선발해 나간다면 한국교회의 설교 수준도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적극 초빙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 이름으로 공고문에 게재하는 것이다.



또한 검증의 단계는 이 외에도 매우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일단 복음으로 감동을 전달하는 자들을 선별하는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과 같이 인맥과 자본과 은밀한 거래에 의한 선발과 초빙은 교회에 유익이 아니다.

교회는 최대한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교회를 살릴 수 있는 달란트 목사를 세워야 한다.



다음은 개척를 잘하는 전문 목사를 한국교회는 최대한 적극 지원하는 것이다.

물론 과거 개척에 성공한 자들을 선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개척을 시도하면 거의 성공하는 달란트를 가진 목회자가 있다.

그런 목사도 지금과 같은 무한 경쟁 속에서 다시 개척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흔히 세워지 교회에 남아서 평생 목회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허다하다.

이것은 개척시도 자체가 무한 자본주의 경쟁으로 더 힘들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리 달란트가 있어도 누가 위험한 개척을 쉽게 자주 선택을 하려고 하겠는가?

그래서 개척에 소질이 있는 자라면 한국교회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한 사람이 수백 교회를 개척하고 세상을 떠나는 것이 하늘에서 상급이 더 많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한 교회에 머물러서 평생을 목회하는 것보다는 더 낫다고 판단이 된다.



물론 모든 것은 자유지만 교회를 사랑한다면 달란트를 가진자는 개척에 나설 것이다.

이렇게 한국교회는 전문가들을 선별하는 과정을 철저히 거쳐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는 각종 대회를 시상금을 걸고 공식적으로 가지고 있다.

그 예가 찬양대회로 상금을 걸고 하는 것도 문제인데 별로 큰 문제로 삼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순수하게 상금이 없는 실력자를 뽑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

최소한 21세기는 인맥과 자본과 학위보다 능력 있는 자들로 교회를 운영해야 한다.



그 외에 이런 저런 달란트가 없는 자들도 생각보다 많을 것이다.

그런 분들은 인터넷 안티 대응과 온라인 선교에 적극 투입하는 것이다.  



현재 싸이버 안티들은 기독교를 거의 개.독으로 만들어내는 일등공신 역할을 하였다.

이에 비해서 기독교는 사실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도 명백한 사실이다.



그래서 무임 목사들을 적극 활동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 선교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전문기관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런 저런 달란트가 부족한다면 봉사기관에 소속이 되어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남들이 어려워하는 교회개척에 몸으로 봉사하는 것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해외 선교지에 예배당 세우는 일에 인력으로 함께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선교를 위한 교회와 병원과 학교를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면 하나님께 큰 영광이다.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목회에 자신 없다면 과감히 속세의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직업을 갖도록 자립을 적극 도와야 한다.



한국교회는 위와 같은 개혁을 진행하면서 또한 작은 교회 통폐합을 서둘러야 한다.

교회를 자신의 것으로 생각했던 것을 회개해야 하며 최대한 통폐합을 이루어야 한다.



최소한 목회는 노동보다 더 어렵다는 각오와 또한 십자가를 따르는 순교의 길이다.

현재의 무질서한 목회환경을 개선하고 교회를 살리는 맑은 영적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위와 같은 개혁이 힘들면 교회나 선교회들이 개별적으로 나가수 같은 방법은 어떨까?

성도들 앞에서 공정하게 목회자를 선발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매우 유익할 것이다.

 

==========================================================



테러국 이슬람 선교에서 이제는 가난한 나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



부자 국가보다 가난한 국가에 선교하는 것이 영적으로 볼 때에 더 낫다.

냉정하게 선교에 대해서 논한다면 가난한 나라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



예수께서도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먼저 찾아가서 전도한 일이 주로 많았다.

또한 이렇게 소외된 자들이 더 복음을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매우 높았다.



한국도 식민지와 육이오 전쟁을 겪으면서 가난한 나라였고 또한 극심한 고통이 있었다.

그러한 가운데 복음은 이 나라 곳곳에 희망으로 쉽게 침투한 것이 또 하나의 배경이다.



부자 국가들은 투입되는 선교자금도 막대하게 들어가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가난한 나라는 오히려 선교비용이 대폭적으로 크게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심지어 단 백만 원으로 한 교회를 세울 수도 있다고 들었다.

또한 그들의 부족한 식량사정은 교회의 구호가 매우 큰 효과를 얻고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일본에 선교한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힘들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일단 부자 나라는 물질적으로 자존심이 강하다는 것이 오히려 복음에 큰 걸림돌이다.



또한 일본이라는 나라는 불신사상과 우상숭배가 곳곳에 매우 깊이 뿌리를 박고 있다.

물론 선교비용은 가난한 나라에 지원하는 것보다 수백 배 더 많이 소요될 것이다.



그래서 일단 선교는 가난한 곳들을 먼저 집중공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테러위험 국가에 선교하는 것보다 비교적 복음이 쉽게 들어가는 곳을 선택한다.



예를 들어서 이슬람 국가들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슬람 국가에 대한 선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한국에서 입증되었다.



이슬람 국가는 전 근대적인 정교유착의 국가이며 강력한 종교탄압을 감행하고 있다.

그런 결과 한국인들도 가끔 순교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현지에 들어간 직장인 성도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선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너무 노골적으로 접근하면 선교보다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난다.



현재 한국인들은 이슬람 선교에 대해서 매우 크게 우려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심지어 순교자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선교자체를 욕하는 참담한 일이 벌어졌다.



그 외에 국가적으로 피랍된 자들을 구하기 위해서 수백 억을 투입되는 일도 있었다.

이렇게 그들을 구출하는 일도 막대한 비용이 들면서 온 사회의 이슈가 되었다.



소수를 구원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한국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더 확장되었다.

하나님께서 이슬람 국가를 사랑함으로 그 나라가 개방된다면 모르지만 자중하자.



안티들의 전략은 무리한 이슬람 포교를 이용해서 반기독교를 정서를 만드는 전략이다.

샘물교회의 선교방식이 오히려 모든 국민들의 우려까지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오히려 해외 선교하려다가 우리나라 전도자체를 더 어렵게 한다는 것이다.

지금 오일국가 이슬람이 아닌 오지나 혹은 어려운 나라들이 이 지구촌에는 널려있다.



그런 곳들은 테러 위협이 따르지 않아도 복음을 들고 접근하기에 매우 용이하다.

이런 곳들을 먼저 집중 공략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외선교도 이제는 냉정하게 공과 실을 따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 선교도 한국은 더욱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



사실상 한국이 감당할 수 있는 나라는 이슬람 말고도 온통 널려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복음이 쉽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는 곳과 아닌 곳을 가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굳이 한국에서 반기독교 정서를 폭발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슬람에 선교한 결과는 말 그래도 참담한 결과만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선교도 이제는 먼저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리한 이슬람 선교가 오히려 한국에 반기독교 정서를 폭발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남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에 가서 고생하면서 선교한다고 누가 말리는가?

아무도 없다. 이 지구촌에는 아직도 굶어서 죽는 곳들이 세계 도처에 널려있다.



이런 곳들에 먼저 관심을 깊이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왕 같은 고난이 따른다면 복음이 들어가기 쉬운 열악한 환경을 먼저 선택하자.



왜냐하면 열악한 환경은 가난과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 급한 나라가 대부분이다.

이런 나라에 복음과 구제가 함께 들어간다면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슬람 선교를 결코 포기하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선 순위를 둔다면 효과적인 선교에 먼저 헌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선교의 문이 열려 있는 나라들에 먼저 선교하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선교의 문이 꽁꽁 닫혀 있는 곳은 기도로써 그 문이 열리기를 기도해야 한다.



이슬람 선교가 사실상 심각한 반기독교 정서에 일조한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세계 지도를 보더라도 이슬람 선교에 대한 결과는 거의 참담한 결과다.



예수를 버리고, 예수가 먼저 전파된 중동, 예수를 먼저 받았던 유렵들도 타락했다.

복음의 기회를 먼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지금도 깊은 어둠에 빠진 것이다.



그러나 아직 예수를 듣지도 못한 지역, 열악한 환경으로 해매는 곳들은 다르다.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찾아서 그런 자들에게도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복음이 받아들여지는 곳이라면 구차하고 열악해도 선택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슬람 지역이 위험하더라도 복음을 받아들인다면 적극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슬람 선교는 사실상 그것 조차도 허락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 곳은 특별한 은혜가 아니면 구원이 힘들다는 것이 이미 드러난 것이다.



보편적으로 접근하는 선교는 앞서 말한대로 가능한 지역을 선택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슬람 지역은 특수한 선교사들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선교 무분별한 선교를 버리고 이제는 지혜롭게 나아가야 한다.

같은 선교라면 복음과 선교가 원활하게 될 수 있는 오지를 선택하자는 것이다.



솔직히 냉정하게 한국교회 조직과 문화가 핍박으로 거품이 사라진다면 어떨까?

교회가 붙잡고 있는 조직과 문화만을 의존하는 신앙은 쉽게 무너질 것이다.



이것은 유렵의 교회들에서 이미 나타났다.

유렵은 막강한 교회의 배경과 성당과 문화가 있었다. 그러나 침해했던 것이다.



한국교회 겉으로 있는 것들보다 복음이라는 가장 숭고한 것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것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모두 이겨내고 믿음으로 승리할 것이다.



===============================================



초대교회 이후 인류의 만행은 카톨릭으로 시작되었다.(전격공개)



인류 역사에서 하나님의 관심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두고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율법 이전 시대다.



하나님은 율법이 없이도 인간들이 나름대로 기준으로 의를 이루길 바라셨다.

그러나 노아홍수로 모든 인류가 망하면서 구원이 불가능한 것을 입증하였다.



둘째 율법시대다.



하나님은 선택과 율법을 통해서 인간들이 하나님의 의에 도달하길 바라셨다.

그러나 인간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들이 망하면서 불가능한 것이 입증되었다.



셋째 신약시대다.



하나님은 결국 마지막 아들을 통해서 인간들이 하나님의 의를 얻도록 허락하셨다.

이것은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노력에 의해서 결국 구원이 성취된다.



물론 신약시대에서도 인간은 스스로 의에 이르지 못하는 것들이 입증 되었다.

또한 교회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닌데 세상에 속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나타난다.



1. 왕정국가와 교회의 연합은 실패하였다.



결국 카톨릭에 의해서 실패가 되었다. 정교유착이라는 반성경적인 음행이었다.

성경은 교회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닌 세상 안에 있지만 구별된 자들이었다.



2. 제국주의와 교회의 음행은 결국 참극으로 이어졌다.



세상 어떤 제국주의 국가들도 교회와 연합해서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

독일의 히틀러는 종교를 복종시키는 제국주의였지만 유대인의 학살로 이어졌다.



3. 공산국가와 교회는 서로 함께할 수 없는 극과 극을 보여주었다.



공산주의 사상은 종교자체를 말살하려는 유물론적 인간중심의 사상이다.

결국 공산주의 국가들에 있는 교회들은 과거 심각한 위기를 맞았던 것이다.



4. 민주국가와 교회는 정교분리와 종교의 자유를 선택하였다.



민주주의는 국가와 종교의 관계에서 그 선을 분명히 구분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즉 국가와 종교를 분리시키는 것으로 가장 이상적인 이분법적 정치가 나타난 것이다.



결국 약 2000년 동안 수많은 전쟁과 학살과 갈등 속에서 겨우 정착을 얻은 것이 민주주의다.

국가와 교회의 관계에서 민주주의와 정교분리와 종교자유는 성경이 처음부터 주장하였다.



초대교회는 근본 구약시대라는 이스라엘과 왕정정치를 포기하였다.(독자적 공동체 형성)

그리고 세상의 어떤 정치와 질서와 전혀 무관한 독립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주장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영적인 나라이며 그의 백성이 교회라는 것이다.

이렇게 예수 이후는 육적인 질서와 또 다른 영적인 질서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초대교회부터 이 세상은 근본 영적인 것이 아닌 모두 세상에 속한 육적인 질서였다.

이런 구분은 결국 교회와 세상(국가)은 근본 서로 다른 영역임을 강조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교회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는 백성들이 된 것이다.

초대교회부터 세상에는 육적인 질서와 영적인 질서가 각각 공존하게 된 것이다.



이것을 기독교는 약 2000년 전 교회가 출발할 때에부터 주장하였던 영육 질서였다.

그러나 인간들은 나름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두고 온갖 실험을 다했던 것이다.



이러한 인간들의 이념과 정치적인 실험의 결과는 불 속에 뛰어던 불나방과 같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교회는 심각한 위기로 인류 최대의 거대한 이단이 나왔다.



그곳이 바로 카톨릭이라는 이단으로 성경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세상과 약 2000년 가까이 음행을 했던 결과 지금까지 깊은 수렁에 빠져버린 것이다.



카톨릭은 성경의 기본조차도 무너뜨린 것을 약 2000년 동안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카톨릭은 정치적으로 독재적이며 계급주의이며 지상과 천상을 일치시킨 신학이다.



초대교회 이후 이런 신학에 의해서 인류의 비극이 대부분 만들어 졌던 것이다.(마녀사냥)

카톨릭과 로마국가의 연합은 종교 중에서 가장 암흑시대라는 비극의 시대를 선물하였다.



카톨릭의 수직적 성직제도라는 독재적인 모형은 과거 제국주의를 강력하게 지원하였다.

동시에 카톨릭의 영향으로 종교의 자유를 파괴한 공산주의라는 계급주의 국가를 만들었다.



또한 세상과 교회를 일치시켰던 카톨릭 신학들은 유물론이라는 평등주의를 제공하였다.

세상에서 정교유착 카톨릭 교회의 평등주의를 적용시키려는 결과 공산주의가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카톨릭에 의해서 인류의 비극적인 사건이 깊숙히 관여 되었던 것이다.

한국의 카톨릭은 과거부터 국가 보안법 철폐와 민족끼리 연합과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



이는 현재의 민주주의라는 가장 이상적인 종교자유와 정교분리를 포기하자는 주장이다.

위와 같은 카톨릭은 세상의 일에 너무 깊숙히 관여하지만 자신들의 신학을 기초로 한다.



민주주의의 탄생에 가장 비협조적이었던 카톨릭이 민주주의를 논한다는 것이 우습다.

최소한 자신들의 강력한 독재정치의 모습과 신도들의 평등사상이 무엇을 만들었는가?



인류 역사에 그토록 비극적인 것들을 줄줄이 양산한 자들의 카톨릭의 양심은 무엇일까?

이제라도 카톨릭은 이단의 길에서 벗어나는 성경배우기 운동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최소한 개신교에서 성경만 연구해도 그들의 허구는 대부분 1년도 안 되어서 드러난다.

카톨릭이 거짓으로 포장하고 감추려고 하지만 결국 성경의 진리를 감출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불신앙으로 만들어진 카톨릭의 신학의 결과는 인류에 수많은 참극을 만들었다.

제국주의 학살인 히틀러의 만행은 독일의 구교와 깊숙이 관련이 깊다는 것이다.



왕정정치의 학살과 만행은 이미 역사적으로 입증 되었다.(중세시대)

북한 공산주의 학살에서 저항하는 종교가 현재까지 개신교가 절대 다수였다.



그렇다면 카톨릭은 자신들의 이단 신학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아는가?

성경을 뒤집고 인간의 사상과 결탁한 결과는 결국 참극으로 나타났다는 것이 사실이다.



=====================================================



기독교만 물고 늘어지면 50% 이상 먹고 들어간다? 저런



소수의 기독교만 물고 늘어지면 이익을 본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정치적으로 소수의 기독교를 공격함으로 진보들은 세력을 확장하였다.



반기독교 정서를 폭발시킨 자들은 이제 사회 곳곳에서 이런 음모를 보이고 있다.

종교적으로 소수의 기독교를 편향으로 몰아간 결과 뷸교의 예산은 크게 확장되었다.



사회적으로 소수의 기독교를 공격한 결과 공공포턀은 회원들을 대거 확보하였다.

연예인들에 대한 공격도 기독교라면 막강한 힘을 가지고 축출시키는 힘을 보였다.



우리 사회에서 소수의 기독교는 이렇게 온갖 세력들에게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기독교가 완전한 종교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사회에서는 그래도 잘하고 있다.



과거 기독교는 국내외 봉사와 기부는 물론 사회 전부분에서 거의 1위를 달렸다.

범죄율은 무신론자와 다른 종교들에 비해서 매우 낮은 수치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티들은 교회의 민주정치로 비리가 드러나는 것을 이용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 정치를 실현하는 종교는 기독교 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그 외에도 정교분리를 독자적으로 채택한 종교도 역시 기독교라는 것이다.

그리고 종교의 자유를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종교도 또한 기독교라는 것도 사실이다.



기독교는 사회 곳곳에서 종교의 자유로 학교, 병원, 직장, 정치, 군대에서 활발했다.

그러나 반기독교 운동은 이런 것들을 민족주의로 강력하게 제동을 걸었던 것이다.



심지어 일부 언론과 포턀들은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공격하는 일에 가세를 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종교적으로 분열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다.



교회는 가장 많은 종교시설과 모임과 또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확인 되었다.

이러한 교회는 비록 소수였지만 사회 곳곳에 진출하게 되는 막강한 영향력을 보였다.



그것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엔지오 등등 여타 종교들이 따라오지 못했다.

교회 안에는 수많은 모임이 존재하고 이런 활발한 신행의 결실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근대적인 민족주의 운동이 폭발하면서 기독교가 타격을 받았다.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고 기독교 인구 자체가 줄어드는 심각한 피해였다.



그래도 기독교는 이런 안티들의 공격을 막고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티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대부분 허무맹랑한 것이 아닌 민주주의 음적인 부분들이다.



빈부의 문제, 교회의 자본주의, 성직자의 문제 등등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런 문제를 교회는 적극 해결해 나가면서 다시 회복해야 한다.



당장 시급한 것은 진리를 확산시키는 일이다.

그것은 신학교육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목회자 사례를 전격적으로 통합하는 중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교회들의 통폐합은 물론 근원적인 교회의 과잉 경쟁을 막아낼 수 있는 기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교회의 분열을 다시 통합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장로교만 한국에는 수백개의 교단이 존재한다. 이것은 이단들에게 취약한 부분이다.



또한 한국교회는 안티들에 강력히 대응하는 안티경보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포턀이 기독교를 공격한다면 전체 교회가 하나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최소한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개혁된다면 한국교회는 다시 부흥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위와 같은 것들이 실현되려면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과거 세계에서 종교개혁이 일어나면 그것은 역사에 엄청난 파장을 만들었다.

초대교회의 새로운 교회의 탄생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게 된 것이다.



그 이후 중세시대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참 교회들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제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긋을 수 있는 한국교회의 중대한 종교개혁이 시급하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면 뒤를 돌아보지 말고 밀어붙이는 강력한 믿음이 요구된다.

이것을 놓친다면 결국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불신앙으로 변할 것이다.



인류 역사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배도한 나라의 영적인 실태는 비참했다.

또한 그 대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비극으로 몰아넣었던 것이 중세시대에서 입증된다.



앞으로 한국의 선택에 따라서 아시아의 선교지형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우리는 안 밖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교회와 목사들이 스스로 개혁하는 일이다.

믿음으로 이겨내야 한다.



호산나 마을 http://cafe.daum.net/hosannakim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4 생명윤리관련 학술대회 지원사업 공고 (~3/31) 국가생명윤리정책원 2020-02-04 29
183 생명윤리관련 정책연구과제 자유공모 (~3/15) 국가생명윤리정책원 2020-02-04 29
182 학술지 『생명, 윤리와 정책』제4권 제1호 논문 모집 nibp 2020-01-23 26
181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생명, 윤리와 정책』 학술지 3권2호 논문.. nibp 2019-09-02 83
180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생명, 윤리와 정책』 학술지 논문 모집(.. nibp 2019-02-01 159
179 요한계시록 2:5 처음 행위를 가지라 생명사랑 2014-08-09 1222
178 안녕하세요 dong 2014-01-22 862
177 1. 햔국교회 향후 10년 안에 승부를 보아야 한다. 목숨을 .. 주앙모 2011-12-26 1431
176 한국과 세계를 분열시킨 민족주의로 나타난 몇 가지 현상과 분석.. 주앙모 2011-08-12 1711
175 한국교회 대 개혁을 위한 전면전 선언!ㅡ(초 강추자료)ㅡ시급합니.. 주앙모 2011-07-28 1597
174 [교회개혁은 냐는 가수다와 같은 방법이 필요하다. 전격공개!] 주앙모 2011-07-18 2629
173 전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안티확산 막아야 한다.. 주앙모 2011-07-16 1175
172 요즘 유행하는 이단 자료! 주앙모 2011-07-09 1662
171 기독 안티에 반론(1,2)ㅡ스티븐 호킹에 반론!~재수정 주앙모 2011-07-05 944
170 안티에 대한 강력한 반론(3)ㅡ안티는 사이비 무신론이다!~강추 주앙모 2011-07-04 800
169 한국교회 안티에 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가? 주앙모 2011-07-03 838
12345678910,,,12

ⓒ Copyright 2000 한국개신교 신학과 윤리 all rights reserved.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353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KOREA 14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