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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28 (목) 10:07
ㆍ추천: 0  ㆍ조회: 1536      
IP: 27.xxx.6
한국교회 대 개혁을 위한 전면전 선언!ㅡ(초 강추자료)ㅡ시급합니다.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중대한 결단이 요구된다!~초강추>



참고: 중간 부분에 중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충격적인 글이 이어집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글을 최대한 빠른 시간에 모든 기독교 사이트에 유포해주십시요.

또한 이 글은 부분적이라도 기독교인이 아닌 자들에게 허용되지 않음.(법적 고려)



[안티들의 기독교 비판은 교회개혁이 아닌 파괴다!]



기독교를 개독이라고 비판하는 안티에 반론합니다.

안티님 기독교가 왜 다른 종교와 포용으로 융합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십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유일신 기독교의 진리를 곡해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주장하는 것들은 교회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로써 다른 자연주의 종교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유일신 종교가 자기 종교적 특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요?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로 유일신, 범신론, 자연주의 심지어 사이비까지 수용합니다.

그런데 안티님은 마치 기독교의 특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닌다면 기독교의 정신대로 교회를 비판하고 개혁해야 합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어떻게 유일신과 범신론이 서로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지??



안티처럼 다른 종교와 불신앙과 타협하는 것이 기독교가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공포텰에서 무리하게 공격하는 안티들을 방치한다는 자체가 이상합니다.



최소한 교회개혁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지 결코 비판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기준으로 말한다면 교회는 정말로 별 문제가 없는 종교집단입니다.



민주주의 정치와 자본주의로 운영되는 것이 도대체 세상기준으로 무엇이 문제인지요?

다만 좀 더 나은 개혁을 위해서 주장하는 것이 지금 교회의 개혁세력입니다.



안티님 제가 님과 같은 방식으로 교회를 비판한다고 절대 착가하시면 곤란합니다.

죽은 자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은 기독교 교리상 귀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은 자들은 귀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죽어도 사람의 영혼입니다.

그런데 제사까지 포용하라니요?그리고 독선이라니요? 제사거부는 독선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교리를 파괴하면서 그런 주장을 하시면 매우 곤란합니다.

최소한 신앙 안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님은 남의 신앙을 침범할 권한이 없습니다



안티님 기독교는 다른 종교처럼 어물쩡 타협하는 종교가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의 기독교가 비록 부족하지만 결코 다른 종교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보세요. 사회봉사 1위와 기부 1위가 말로만 된다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한국에서 범죄율도 기독교가 낮다는 것은 통계청에서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최소한 대화를 하려면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을 인정하고 하는 것인 순서입니다.

신이 있다면 어떻게 비진리와 타협을 한다고 보시는지요?



막가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공공포텰에서 남의 종교를 욕설로 비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 정치를 하는 곳이 기독교라면 다른 곳은 무엇인지요?



교회의 세습? 그런데 교회에서 민주적인 투표로 하는 것이 어떻게 세습인지요?

십일조? 교회의 문제는 교회의 문제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속세의 제도에 해당됩니까?



최소한 기독교는 더 나은 개혁을 위해서 지금도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안티들처럼 교회비판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신교처럼 민주주의 정치를 하면서 평등을 주장하는 개혁이 어디 있나요?

최소한 안티들의 주장은 교회비판과 비리를 말하고 파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신의 기준으로 본다면 지금의 개신교보다 불신자들이 더 문제가 많습니다.

이미 밝혀진 사실대로 범죄율도 기독교보다 4배 가까이 됩니다.



또 전도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혐오문구라니요?

종교는 일반사회적 문화와 구분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요?



이것은 사회적인 영역의 선포가 아닌 순수한 종교적이며 교리적인 구호입니다.

그런데 종교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선교와 포교까지 간섭하는 것은 지나친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가 개혁을 외친다고 하지만 안티들에게까지 비판의 대상은 아닙니다.

진리는 개혁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며 또한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안티님은 기독교가 문제가 있다고 말하지만 정작 님이 주장하는 것은 더 문제입니다.

교회와 상관이 없다면 신앙을 심각하게 파괴하는 주장들은 하지 말아야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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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교회개혁 전문을 공개합니다!]ㅡ



아래 내용을 안티들이 세상에 유포하기 전 목회자들이 적극 개혁에 나서야 합니다.

또한 금년이 다가도록 공개 제안을 거부한다면 이 글을 세상에 유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전면전입니다. 우리가 개혁해서 살아남느냐? 아니면 안티들의 밥이 되는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사느냐? 죽느냐?



이 글이 유포된 이상 이제 안티들과의 시간싸움이 시작된 것입니다.

더 이상 성도들의 교회 이탈을 방관하지 말고 생명을 건 교회개혁을 실천합시다.



현재의 기독교는 과거보다 수백만 명의 성도들이 교회를 이탈하였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바로 교회와 목사들의 첫째 책임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의 불신자들 절반 이상이 과거 교회에 한번 정도는 거의 출석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그들을 복음으로 양육하지 못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이 글은 기독교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세상에 유포하는 글이 결코 아닙니다.

또한 기독교는 민주정치와 자본주의 원리대로 나름대로 잘 성장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어떤 종교보다 민주정치를 잘 실행하고 있으며, 헌금도 공동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교회는 사회에서 기부와 봉사는 물론 대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게 교회는 나름대로 민주정치에 충실하게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더 높은 영적인 원리를 따라야 하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본다면 지금의 교회 사실상 거의 문제가 없고 잘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영적으로 더 큰 하나님의 교회가 되기 위해서 개혁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개혁하지 않을 때에 하나님의 심판이 온다면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북한과 충돌로 육이오 전쟁 이상의 참상을 겪는다고 해도 교회가 변명할 수 있을까요?



북한은 남한을 전멸시킬 수 있는 생화학무기와 그리고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징계로 사용하지 않도록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현재 북한은 어떤 일을 치를지 모른다고 공식적으로 국방장관이 거론하였다.

이제 선택은 하나님께 맡기는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다. 과거 기독교인들도 무수히 많은 실정이다.

그럼 냉정하게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교회의 책임이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과거 기독교가 분열을 하면서 이단들도 곳곳에 많아지고 그 수는 이제 엄청나다.

카톨릭은 300만에서 무려 500만으로 증가했다. 과거 개신교인이 많이 넘어간 것이다.



현재 이단들을 모두 합친다면 거의 수백 만 명이 넘을 수 있다.

기독교는 수백 만명이 빠져나갔는데 이단과 카톨릭과 신흥종교만 늘어났다는 것이다.



누구의 책임일까? 교회의 분열만 없었어도 이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았다.

교회의 분열은 사탄에게 가장 큰 틈을 보여주었고 수 많은 영혼들을 잡아 먹었다.



이제 한국교회 주님의 명령대로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유불문이다.

수백 만 명이 지옥으로 달려갔는데도 한국교회 지금 심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한국교회는 외부적인 요인과 내부적인 요인으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외부적 요인은 이단, 민족주의, 신흥종교와 기타 종교들의 공격과 정치적 공격이다.



내부적 요인은 교회의 분열, 교회의 무분별한 질서. 자본주의 빈부, 신학적 갈등이다.

목사와 신학교는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또한 사실인데 개혁의 필요성을 포기하고 있다.



전도사와 목사의 사례가 달라야 한다는 성경적인 원리가 어디에 있는가?

담임 목사는 많이 받아야 하고, 부목사는 적게 받아야 한다는 논리가 성경적인가?



이런 기본적인 것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교회의 질서는 자본주의 빈부가 극심해진다.

이것을 안티들이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그래서 시급하게 사례통일이 필요하다.



또한 안티들과 이단들의 창궐은 신학교에 그 책임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단들은 아주 저급한 신학을 무료로 가르치면서 대부분 그들을 흡수하였다.



그런 와중에 수백 만 명이 기독교를 떠나서 이단과 카톨릭으로 개종하게 된 것이다.

만약에 신학교가 신학을 무료로 가르쳤다면 이렇게 이단사상이 급증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신학교는 모든 신학을 즉각 무료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성도라도 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야 진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어느 누가 목사가 아니면 천만원 이상이 되는 비용으로 신학을 쉽게 배울 수 있겠는가?

앞으로 모든 신학교육은 인터넷으로 과감히 공급해야 성도들의 영적수준을 높일 것이다.



교수의 생계 때문에 영혼을 구원하는 중대한 문제를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국의 교회건물과 인터넷을 이용한다면 신학교육은 무료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성경적으로도 신학과 목사는 돈을 주고 만들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이것이 진리다.

또한 목사와 목사 그리고 목사와 부목사의 사례를 차등으로 하는 것도 반성경적이다.



대형교회 목사는 사례를 많이 받고 작은교회 목사는 적게 받는 논리는 악한 것이다.

한국교회 운명 목사들에게 달려있다는 것이다. 제발 피눈물 흘리는 목사들을 기억하자.



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심각한 타락이다.

카톨릭의 계급정치를 비판하지만 사례의 불균형은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제발 성경지식 팔아먹는 것과 신학으로 성직을 매매하는 운영을 즉각 포기해야 한다.

사실 예수도 바울도 이 땅에 온다면 이런 것들을 두고 심각하게 비난을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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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북한의 실상에 이제 더 이상 놀라지도 않는다.(다 내려놓자)



요즘 북한의 실상을 전격적으로 공개한 탈북자가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사람들의 감각이 점점 무감각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27년 간 북한 수용소 생활을 했던 한 탈북자가 그 실상을 전격 공개하였다.

김씨의 증언에 의하면 사형수를 총살로 벌집을 만들었다고까지 증언하고 있다.



이런 잔인한 일이 북한의 수용소에서는 자주 벌어지고 있는 일상이다.

아니 차라리 그렇게 죽는게 나은 곳이 북한의 수용소가 아닌가 생각한다.



인류 최악의 집단적 유린의 현장이 그것도 가까운 한반도에 있다니 부끄럽다.

그런데 이런 기사나 보도가 나와도 더 이상 남한은 크게 놀라지 않고 있다.



마치 소설이나 혹은 영화로 인식할 정도로 먼 나라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민족이며, 동포이며, 시민이었다.



이런 인류 최악의 정권에 당하는 학대를 언제까지 두고 보아야 만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잔혹하게 고통을 당하면서 사경을 해매고 있다.



국제 인권단체도 별 소용이 없는 것 같다.

도대체 이런 살인정권과 집단학살을 왜 국제사회는 지켜만 보는가?



최소한 사상도 이념도 종교까지 다 떠나서 이런 일은 악마와 같은 일이다.

그런데 정작 남한에 있는 우리들이 더 무심하지 않는가?



수십 만 명이 같은 하늘 아래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당하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가 소설 속의 한 장면으로 만 기억해야 하는지 깊이 묻고 싶다.



더 이상 그들의 고통은 우리와 무관한 그들이 당하는 괴로움에 불가한 것일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수십 년 그런 고통에 왜 우리는 가슴을 치지 않는가?



언제부터 우리는 자본주의 이기심으로 북쪽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탈북자, 수용소 증언, 공개처형, 아사 등등 마치 현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문구다.



남한의 성도들이여!~

우리가 지금 그들을 구할 수 있다면 지금 무엇이 두렵고 아깝게 여기겠습니까?



그런데 재산을 버려도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도대체 언제까지 그들이 그 험악한 고통을 더 견디어야 한다는 말인가?



우리의 기도가 부족했단 말인가? 아니면 우리의 신앙이 부족했단 말인가?

이 모든 것이 다 그렇다고 치더라도 저들을 우리가 외면하는 것이 더 무섭다.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다.

지금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 울어야 한다. 아니 통곡해야 한다. 그것도 부족하다.



기도하자. 그러나 기도를 위한 행동하는 믿음이 지금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헌신하자. 그러나 마음도 없는 헌신보다 차라리 인색한 것이 더 낫다는 말이 있다.

선교하자. 그러나 조용히 해서 침묵하는 것보다 외쳐서 다시 오는 메아리가 더 낫다.

개혁하자. 그러나 기본도 못 지키면서 거창하게 개혁한다고 떠벌리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 한국교회에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다. 목회자들 반대하겠지만 할 말은 하겠다.

그것은 먼저 목회자들의 사례를 전격 통일하자는 것이다. 예수의 가난을 배우자.



설마 굶어 죽기야 하겠는가? 그래도 북한보다 낫고 이슬람 선교보다 위험하지 않다.

부족한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면 아예 못하는 것이다.



다음은 신학교 교육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는 것이다. 설마 교수들이 굶어서 죽겠는가?

북한에서 처절하게 당하는 자들이 등록금 받고 지금 성경을 접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마지막으로 교회 통폐합과 함께 교회개혁 세상에 외치지 말아야 한다. 다 같이 죽는다.

개혁도 선교도 그리고 모든 것은 기본이 있다. 그 선을 세상과 법정에 맡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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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지만? 그러나 해야만 한다.



한 종교의 정치와 조직과 제도가 바꿔지려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카톨릭은 약 1500년 동안 거의 같은 사상과 정치와 제도로 지금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그 안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한 개혁이 개신교의 종교개혁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스스로 개혁에 성공한 것이 아닌 주변의 정치적인 도움이 있었다.



그것은 산업혁명과 왕정정치에 대한 강력한 시민혁명을 위한 갈망이었다.

그 대가는 엄청난 내부갈등과 학살과 만행과 국가와 종교 간 막대한 희생을 치렀다.



이렇게 어떤 고정된 정치체계가 개혁되려면 홍역을 겪었던 것이 역사적 교훈이다.

이것은 근현대사에 일어났던 이념 전쟁에서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왕정정치를 무너뜨린 공산주의는 과거에 존재했던 정치세력들을 거의 다 숙청하였다.

이렇게 한번 정착된 정치를 바꾼다는 것은 그 전체를 뒤집어야 하는 도전이었다.



이미 한국교회는 민주주의 정치와 자본주의 원리로 정착이 되었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정치와 제도를 바꾼다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그럼 어떻게 우리는 현재의 교회를 개혁해 나가야 하나?

일단 현재의 정치제도를 안티들처럼 전면 거부하지 말고 나름대로 절차를 밟아야 한다.



민주주의 정치가 결코 완벽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러나 일단 민주정치에 충실한다면 그만큼 나름대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국교회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민주주의 정치와 자본주의 원리도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근본 교회정치는 신본주의 정치이며 또한 영적인 평등주의에 매우 가깝다.



카톨릭의 왕정정치와 계급정치를 거부한 개신교는 민주정치의 모태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정작 신본주의 정치보다 교인들 중심의 의회정치가 교회를 정착되었다.



즉 카톨릭은 성직 중심의 제도라면 개신교는 교인들 중심의 의회정치가 그 특징이다.

개신교 정치는 사실상 카톨릭에 대한 반카톨릭 운동으로 민주정치를 따라간 것이다.



한국교회는 지금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이것은 근본 자본주의에서 겪는 빈부갈등과 각종 부패가 고발되고 있는 현상이다.



물론 이미 정착된 교회의 정치를 바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다.

이미 교회의 정치, 제도, 조직들이 민주주의 정치로 굳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규모와 소유권이 각각 다르고 또한 사례도 천차만별이다.

이러한 교회를 개혁하려면 강제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이미 굳어진 정치와 조직과 규모와 성직를 모두 바꾸지 않는 한 거의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의 급진적인 개혁이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것을 바꾸려면 방법은 충격적인 사건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다.

그것은 국가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닥쳐야 그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기존의 교회정치와 제도보다 한 몸으로 뭉치는 것이 우선이 된다.

즉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모두가 한 몸이 된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전쟁과 같은 급박한 상황에서 교회는 본질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심각한 생명의 위협 앞에서는 교회도 모든 것을 다 내려놓게 된다는 것이다.



즉 현실을 개혁하는 것은 어떤 환경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었다.

육이오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모두가 헌신의 모습으로 나타나려고 힘을 모았다.



그런데 지금은 이미 먼 나라의 일이 되었고 깊은 전통의 수렁에 빠져버린 것이다.

이렇게 시대와 환경에 따라서 교회도 변화를 경험하게 된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런 역사적 환경을 따라서 개혁되었던 것을 한 번 뒤집자는 것이다.

정치환경과 무관하게 단 한번도 없었던 강력한 개혁을 한국교회가 만들자는 것이다.



어차피 북한의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가 터진다면 남한 인구 절반은 사라진다고 말한다.

이것을 가상적으로 우리가 당했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성경적인 교회로 만들자는 것이다.



큰 환란을 당하고 정신을 차리는 것보다 미리 개혁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물론 급한 환경이 아니라서 교회의 빈부를 극복하기가 힘들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그렇지만 목회자는 과거의 역사를 교훈삼아 중대한 결단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교회 이미 공식적으로 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회라고 지식인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혹시 그게 사실이라면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에게 임한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또 그때에 우리가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 많은 교회 건물이 사라진다면??



개혁이 물론 현실의 장벽이라는 거대한 불신앙이 버티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깨뜨리지 않는다면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낼 수 없다.



인류 역사상 하나님은 회개한 나라를 버리셨던 일이 거의 없었다.

과거 평양이 하나님께 범죄한 일보다 지금은 남한이 더 크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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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사례 최저생계비로 전격 통합시켜라]ㅡ(강추공개)



이 전문이 세상에 유포되기 전에 목회자들은 즉각 실천했으면 한다.

주님의 교회는 같은 몸이며 또한 서로 차별을 두어서는 결코 안 된다.



특히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각각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야 되겠는가?

현재 안티들은 목회자들의 천차만별한 사례비를 타락한 증거로 지적하고 있다.



이들의 지적이 있기 전에 이미 성경은 이에 분명한 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교회를 이끌어가는 자들이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 기본이다.



대한민국 평균 최저생계비가 1인당 약 50만 원이 조금 넘는다.

그럼 목회자들의 사례비도 일단 이와 같이 맞추어야 할 것이다.



일단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전체 목회자들에게 직접 해당이 될 것이다.

아마 이 정도는 일단 충분히 평균으로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는 자녀들까지 있기 때문에 모자라는 것들을 충당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대충 위 금액에서 약 50만 원이 더 부족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고 성도들에게 헌금을 강제로 걷어들이는 것도 불가능하다.

일단 목회자 사례가 통일이 된다면 보조금이 거의 사라지는 것이다.



그 비용이 아마 전체 금액에서 약 10만 원 정도는 늘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목회자들의 사택을 즉각 전부 처분하는 중대한 결정이 요구된다.



그럼 약 10만 원 정도는 또 늘어날 것으로 본인은 확신한다.

물론 현재의 교회 건물를 사택으로 전환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도 북한의 처절한 소용소보다는 천배, 만배 낫지 않겠는가?

다음은 목회자들이 소유한 자동차들을 즉각 모두 처분하는 것이다.



아마 유지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또 10만 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확신한다.

거기에다가 자가용까지 없어진다면 역시 10만 원이 더 늘어날 것이다.



대중교통은 일반 시민들조차 도덕적인 미덕으로 알고 있을 정도로 좋은 일이다.

환경도 지키고 또한 국민들에게 참 모범을 보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대충 줄이고 줄인다면 전체 목회자 평균수입은 약 100만원 정도!

아마 대한민국 저소득층들은 이 정도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목사 자녀들의 교육에 대해서는 성도들이 적극 책임져야 한다.

예를 들어서 유치원은 교회의 유치원에서 목회자 자녀를 책임지는 것이다.



또한 기독 대학은 목사 자녀에게 등록금을 대폭 할인해주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또한 기독 병원은 목사 자녀에게 의료비을 대폭 할인해주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이런 일은 충분히 가능하며, 또한 얼마든지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길이다.

목회자들이 가난함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성도들이 눈만 감도 가만히 지켜보겠는가?



목회자여! 목사는 적어도 순교자와 동급의 위치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안티들을 막아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교회의 대표인 목회자들이다.



목회자들이 위와 같이 나타난다면 세상은 충격이 아닌 패닉상태에 빠질 것이다.

도대체 교회에 무슨일이 일어났냐고 날마다 언론과 뉴스에 나오게 될 것이다.



최소한 목회자라면 이미 십자가에서 죽어버린 자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만이 한국교회를 마지막 안티들의 역공에서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목회자들이 이렇게 나타난다면 성도들의 삶도 완전히 뒤집어 질 것이다.

지금과 같이 세속화된 모습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깨끗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그럼 그렇게 실천하자는 것이다. 윗물을 1급 청정수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리고 아랫물이 어떻게 변화되는가 믿음으로 지켜보자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목회자들이 개혁정신으로 나선다면 안티들까지도 감동할 것이다.



교회를 떠났던 수백 만 영혼들이 두 손들고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민족의 회개를 통해서 저 북한의 문을 열어 주실 것이다.



그러나 자짓 과거 복음의 중심인 이북과 같이 하나님의 심판이 나타날까 두렵다.

현재 북한은 남한 전체를 전멸 시킬 수 있는 생화학 무기와 핵무기가 존재한다.



사실 우리들 머리 위에 불을 앉고 살아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런 처지에 목회자들이 서로 빈부를 가지고 갈등하면서 논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최소한 그 동안 수백만 명의 영혼을 잃어버렸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지 않는가?

한국교회 목사들 사례 다 합쳐도 한 영혼과 결코 비교자체가 안 될 것이다.



하물며 우리가 보이는 물질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에게 상처를 주어서야 되겠는가?

바리새인과 참 목자의 차이는 마치 옛 언약과 새 언약이라는 비교 불가능한 차이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언제 서로 빈부를 가지고 서로 심각하게 갈등을 겪어었는가?

오히려 어떻게 하면 순교하고 싶어서 안 달이었던 것이다. 또 그렇게 거의 순교했다.



제발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야 한다. 성경은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어떻게 목사사례는 수억 원을 받는데 북한 수용소 성도는 왜 고문을 받아야 하는가?



같은 고난에 동참하고자 하는 자들이 목회자가 아니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제 모두 마지막 영적인 전투에서 최후의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



1. 목회자 사례 통일을 위한 전체 한국교회 목회자 총회를 금년 안에 개최하라.

2. 목회자 사례 통일을 위한 전체 시행일을 만들어서 구체적으로 금년 안에 발표하라.

3. 목회자 사례 통일을 위한 전체 목회자들의 자진 실천을 위해서 공문을 보내야 한다.

4. 성도들은 목회자 사례 통일을 거부하는 자들을 모두 교회에서 축출해야 할 것이다.



기본도 못 지키는 목회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써 더 이상 자격이 없다고 본다.

세상에서 온갖 더럽고 쓴소리를 다 듣고도 개혁을 못한다면 그것은 짐승보다 못하다.



이것은 사회주의 평등운동도 아니며 오로지 믿음의 종들이 실천해야 할 중대한 문제다.

세상은 자본주의가 가장 옳다고 말하지만 교회는 그것을 능가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만약에 그 차이가 없다면 무엇으로 세상 사람들을 설득하겠는가?

인류 최고의 평등을 만들었던 인본주의라는 사회주의는 불신앙으로 실패했다.



그러나 인본주의는 실패했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믿음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가 실천하는 믿음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사례통일이 된다면 교회통폐합은 너무 쉽게 나타날 것이다.

금전적으로 동일한 상태에서 작은 교회들 통폐합은 저절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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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이 요구하는 것 그래 다 들어주자. 단 믿음의 관한 것이다]





정말로 큰일이다.

공식적으로 군대 장교의 입에서 기독교가 하락하고 있다는 증언이 공개 되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불교과 카톨릭을 많이 선택한다는 긴급한 소식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여전히 놀라지도 않고 있다는 것이 더 큰 충격적인 소식이다.



결국 마지막 최후의 수단은 과연 무엇일까?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목사들이 순교자의 자세로 돌아서는 것이다. 이것이 마지막 최후의 선택이다.



지금 목사사례나 교회 선택으로 님들이 골몰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이방종교와 이단과 사이비와 보이지 않는 치열한 영적전투가 벌어졌다.



거의 사생결단으로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 이미 인터넷으로 입증되었다.

그럼 마지막 수단은 목사들이 순교자의 마음으로 최후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만이 한국교회에 겨우 남은 약 800만 신도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목사들 사례를 전격 통일시키는 것이다. 지금 호화 건축을 할 때가 아니다.



샤랑의 교회인가? 뭔가? 제발 제발 정신을 차려라. 전 담임목사의 유언을 참고해라.

한국교회의 신도들 수백 만 명이 이탈을 하였다. 심각한 것은 기독교 불신사상이다.



이런 와중에 호화 교회건축? 미쳐도 아주 제대로 미쳐가는 한국교회인가?

본인은 경고했다. 안티들의 약점 보안하지 않으면 한국교회 급락할 것이라고 했다.



이제 그것이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면 북한에서 고문받는 수용소 성도들이 피토한다.



안티들은 철저히 교회의 문제와 비리에 대부분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개혁을 미적거리면서 안티들을 불신앙으로만 지금 지적할 때인가??



물론 안티는 교회를 처음부터 무너뜨리려는 불순한 영적인 세력들이다.

그러나 냉정하게 한국교회가 거룩한 모습으로 나타났다면 안티들이 이렇게 많았을까?



성경도 사람들에게 거룩함을 보이면 그들이 감동한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모습은 세상 사람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살았던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이것은 안티들에게 활과 화살을 쥐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이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책임은 항상 최고의 대표인 목사에게 돌아간다.



안티는 막아야 하지만 안티들을 비판만 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것 한국교회의 문제점들 우리가 다 들어주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서 안티들에게 우리는 떳떳하게 그들을 신앙으로 질타할 수 있다.

그럼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결국 물질이라는 것이다.



안티들이 그런 것들로 날마다 떠들지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 것 같다.

목사가 한 없이 가난해지길 바라는 것 같다. 치사하지만 그럼 그렇게 해버리자.



성도가 한 없이 참고 인내하길 바라는 것 같다. 간사하지만 그래 그렇게 해버리자.

교회가 서로 싸우지 말기를 바라는 것 같다. 정말로 그것은 어렵지만 못할 것 없다.



이렇게 다 해놓고 나서 우리는 이제 선교의 문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그래도 선교의 문이 지금처럼 닫혀 있다면 그 때에 안티들에게 포화를 쏘는 것이다.



사례통일도 못하면서 목사가 되었다면 예초에 순교할 성직자가 아니었다는 말인가?

목사가 가장 많은 안티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데 다른 대안이 있는가? 책임져라!~



사례통일은 주님의 뜻이다. 성경적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이의 있는 사람 있을까?

이런 단순한 신앙의 문제로 안티들의 밥이 된다면 정말로 억울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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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북한의 수용소에 있는 성도들 백분의 일만 따라가자]



북한의 수많은 성도들이 지금 처절하게 고통을 견디면서 죽어가고 있다.

그 참상은 이미 소문으로 알고 들었듯이 인류 최악의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들이 바로 우리와 같은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제 우리는 같은 몸으로써 고통에 동참하지 못하더라도 백분의 일만 따라가자.



그것은 우리가 가진 물질들로 성도들 간에 차별을 만들어 내는 것을 포기하자.

이것은 평등주의도 아니며 사회주의도 아닌 한 몸 된 그리스도의 정신이다.



마지막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무엇이 있겠는가?

천국에서 가장 큰 상급을 따지기 전에 우리가 영원히 구원 받은 최소한의 예의다.



한국교회 목사들이여 마지막 히든카드를 지금은 던질 때가 되었다.

먼저 같은 목사들끼리 사도들처럼 같은 고난에 철저히 동참하자는 것이다.



어느 누가 목사의 길을 가면서 순교를 각오하지 않았던 자들이 있었겠는가?

이제 우리들이 먼저 나서서 같은 순교자의 정신으로 사례정도는 통일해도 무난하다.



성도들에게 하늘의 상급을 가르친다면 먼저 실천하면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영적으로 사탄의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안티들이 과거 기독교인들이 많았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지금은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는 중대한 결정이 강력히 요구되는 때라고 본다.



장차 죽어서 영원한 것을 얻게 될 자들이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아깝다는 것인가?

한국교회 신학자들이여 님들이 이제 가장 가난한 자들로 돌아서야 한다.



굶어도 또한 무일푼이라도 주님의 신학을 전면 무료로 가르쳐야 할 때가 된 것이다.

그것만이 한국교회를 이토록 처절하게 급락시킨 책임을 지는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교회 현재의 책임을 도대체 누가 져야 한다는 말인가?

예수님이 져야 하는가? 그런데 예수님은 세상에 다시 오셔서 십자가에 죽을 수 없다.



신앙의 최후의 보루는 영적인 지식을 가진 신학자들에게 있는 것이다.

교회에 강력한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그것만이 한국교회를 소생시킬 유일한 대안이다.



우리는 어차피 말세에 이러한 영적인 전투를 각오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안티들이 요구하는 것 아니 그들이 감히 생각지도 못하는 그 이상을 실천해버리자.



누가 막을려고 한다면 순교하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의 모든 진심을 전하자.

인류 역사에 기독교의 종교개혁은 두 번 일어났다.



한번은 사도들에 의해서 강력한 영적인 초대교회가 탄생을 하였다.

그 이후 카톨릭의 타락으로 종교개혁이 일어나서 순교자들이 무수히 발생을 하였다.



이제 다음은 한국교회에서 영적으로 강력한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할 시점이다.

세계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중대한 도전을 위해서 목회자들이 나서자.



이것을 놓친다면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 선교의 문은 더 좁아질 것이다.

하나님의 영적전투에 참여한 목회자들에게 지금은 시대적으로 결단을 요구받고 있다.



주저하지 말고 성경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그저 밀어 붙여야 한다.

그것이 지금으로써는 불신사상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마지막 대안이다.



그 동안 교회는 기복신앙이란 거짓되고 차마 말로 꺼낼 수 없는 불신앙이 나타났다.

그러나 이제는 그 반대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기회와 도전이 다가온 것이다.



한국교회의 개혁이 세계 교회를 흔들고 나아가 수많은 영혼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처럼 방관한다면 우리도 유럽의 교회들처럼 불신사상으로 모두 잡혀 먹힐 것이다.



사탄의 역사 앞에서 성도와 목회자들이 순교자의 마음으로 돌아서서 이겨내야 한다.

지금은 보이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영적인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



실패할 경우 장차 우리의 육적인 모든 것까지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실까 정말 두렵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던 결과는 참혹한 역사가 뒤따랐다.



지금 더 이상 망설일 이유도 없고 또한 물러설 여유도 없다.

마지막 한국교회의 사명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거룩한 영적인 전투에 임해야 한다.



설마 그들이 우리의 영혼까지 거두어 가겠는가?

지금은 모두 남은 성도들을 위해서 순교한다는 마음으로 안티들을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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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지수 낮추는 교회개혁 제안



안티 지수를 100%로 계산했을 경우 하나 하나를 줄여나가야 한다.

교회에 어려운 장벽을 모두 걷어 내는 것이 개혁의 출발이다.



1. 무명헌금 실천하고 헌금 바구니 절대로 안 돌린다.(안티지수 10%하락)

2. 목사사례 전격통일 또한 공동의 전략을 모색한다.(안티지수 10%하락)

3. 교회건축 자제하고 최대한 저렴하게 건물을 짓는다.(안티지수 10%하락)

4. 한국교회 교파들과 교단들이 통일하여 하나의 교회를 만든다.(안티지수 10%하락)

5. 한국교회 정치운동 자제하고 정교분리 철저히 지켜야 한다.(안티지수 10% 하락)

6. 한국교회 작은교회 통폐합으로 안정적인 교회를 만든다.(안티지수 10%하락)

7. 한국교회 기복신앙 버리고 초대교회 나눔신앙을 실천한다.(안티지수 10%하락)

8. 목회자들 순회목회 도입하여 성도들의 영혼을 풍성하게 한다.(역시 10%하락)

9. 한국교회 술과담배 강제법 대신 선도교육으로 전환한다.(안티지수 10%하락)

0. 신학교육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신학생 수급 조절한다.(안티지수 10%하락)



이상과 같이 한국교회의 노력에 의해서 안티지수는 점점 낮추어질 수 있을 것이다.

교회가 기본과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면 부흥은 다시 저절로 찾아 오는 것이다.



한국교회 성장은 앞서 말한 안티지수를 철저히 낮추는 것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불신자들에게 비판을 받으면서 교회성장을 바란다는 것은 우리의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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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개혁을 위한 명령]



1. 한국교회 목사는 금년이 가기 전에 모든 사례를 통일하라.

2. 한국교회 재산은 금년이 가기 전에 모두 교단으로 귀속시켜라.

3. 한국교회 신학교 금년이 가기 전에 모두 전격적으로 개방하라.



일단 위 세 가지만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할 중대한 사안이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주님의 명령인 성경의 진리를 거부하는 중대한 범죄가 될 것이다.



호산나 마을: http://cafe.daum.net/hosan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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