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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8-12 (금) 17:14
ㆍ추천: 0  ㆍ조회: 1561      
IP: 27.xxx.175
한국과 세계를 분열시킨 민족주의로 나타난 몇 가지 현상과 분석!ㅡ자료
참고: 제주 해군기지 찬반투표가 진행중입니다.
주소ㅡ http://www.jejusori.net/poll/pollView.html?idxno=25&result=viewㅡ



[제주도 해군기지 꼭 필요하다.(한국은 아시아의 패권주의에 맞서야 한다)]



한국은 동북 아시아에서 지형적인 위치를 감당할 힘과 외교가 꼭 필요하다.

현재 제주에 한국의 해군기지를 놓고 진보와 환경운동가들은 무조건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 해군기지는 일본과 중국을 경계하려면 꼭 필요한 전초기지가 될 수 있다.

또한 북한과 분단된 한국은 지리적인 위치를 감당할 힘과 외교가 여전히 부족하다.



북한을 중국이 두둔하고 있는 이상 여전히 미국은 아시아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통일 이후에는 모르지만 적어도 통일 이전까지는 미국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한국은 지형적으로 아시아 강대국들에게 여전히 둘려쌓여서 압박을 받고 있는 위치다.

미국과의 관계로 지금까지 버텨왔지만 중국은 곧 미국과 맞설 수 있는 강대국이 될 것이다.



중국은 군사와 경제적으로 미국과 대등한 나라가 수십 년 안에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래는 동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의 강력한 견제가 한국을 중심으로 이어질 것이다.



물론 한미동맹은 유지될 것이지만 한일동맹은 미래에 장담을 못하는 것도 분명하다.

특히 중국과 일본이 공조한다면 한국은 중간에서 고립이 되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독도 문제를 핑계로 일본은 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의 양자 구도로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까지 경계하면서 이제 그 힘을 발휘하려고 점점 군사대국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혹시 미국이 한국과의 동맹이 약화된다면 사실상 한국은 외교적으로 고립이 불가피하다.

오히려 지금은 한국이 미국을 가까이 두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북한과 통일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국을 멀리한다면 매우 불리한 외교는 불가피하다.

한국은 하나의 선택만이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미국으로 중국과 일본을 경계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는데 민족주의자들은 미국을 때어놓으려고 하고 있다.

솔직히 중국과 일본과 북한이 연합해서 한국을 고립시킨다면 우리는 매우 위험해진다.



현재에는 미국의 힘이 왜 필요한지 우리는 깊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서방의 세력을 한국이 붙들지 않는다면 아시아에서 우리의 위치는 더 축소된다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것은 아시아 외에 서방세력이 유일한 대안이다.

이것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어떤 불행한 경험으로 나타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국이 배트남처럼 자국 민족주의가 대세로 나타난다면 스스로 모두 맞서야 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런 힘이 역사적으로 한반도에서 가능했는가? 특히 분단된 상황에서??



현재 한국은 핵무장 국가도 아니며 또한 미래에 중국에 맞설 수 있는 강성대국도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스스로 지키려고 핵무장을 하는 것을 전 세계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핵무장을 극구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은 앞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

미국과 동맹을 유지하는 동시에 중국과 일본에 맞설 수 있는 핵무장을 추진하는 것이다.



물론 미국과의 동맹 안에서 지금은 충분히 가능하며 또한 서로의 이익과 부합될 수 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이 더 성장해서 미국을 능가한다면 이런 것도 어렵게 될 것이다.



현재는 자주국방도 우리의 힘과 외세의 힘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너무 민족주의로 나가는 것도 위험하며 또한 외세에 의존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사실 미국과 한국의 관계에서 매우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그 외에 아시아 국가들는 사실상 견제의 대상이지 영원한 동맹이 힘들다는 것은 분명하다.



역사적으로 힘의 균형을 만들려는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한반도는 항상 희생을 당하였다.

그래서 더 강한 한반도 외교적 지형을 만들어서 그 모두를 능히 견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미 해군이 어느 정도 두둔할 수 있는 제주 해군기지를 건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 이것은 한국과 미국이 서로 원하는 것이지만 일본과 중국과 북한은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런 면에서 일본은 이것을 막으려고 독도 문제로 한일갈등을 더 고조시키고 있다고 본다.

즉 일본은 한국을 제외하고 미국과 함께 아시아 패권을 만들려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그런데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건설이 된다면 일본의 패권주의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준다.

이것을 한국은 직시해야 한다. 현재 힘이 있을 때에 외교적 강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 중국과 일본의 힘이 더 커진다면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은 불가능한 것이다.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빠른 시간 안에 이 기회를 포착하고 적극 추진해야 한다.



제주 해군기지가 건설되는 것은 그 자체보다 일본을 경계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다.

이를 우리가 스스로 포기한다면 미래 일본과 중국의 힘으로 한국은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이 서로 긴밀하게 아시아 평화를 유지하려면 힘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것은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아닌 미국, 한국 그리고 중국, 일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일본이 독도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일종의 데모와 같다.

이것을 알아차릴 사람이 현재 민족주의자들에게 과연 누가 있는가?



과거 민족주의로 조선이 박살난 것을 안다면 더 이상 민족주의로 나라를 흔들면 곤란하다.

한국은 글로벌 국제관계로 나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형적인 전략적 위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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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기로 결정했다. 왜 그랬을까?]



한국과 일본을 비교한다면 그 답이 나온다.

한국은 육이오 전쟁 이후 가장 강력한 민족주의 운동이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현 민주주의 정부까지 뛰어넘는 전근대적인 역사주의로 확장이 된 것이다.

그것은 현존하지 않는 임시정부로 남북이 다시 민족끼리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 환상이다.



또한 한국은 과거부터 반미운동이 꾸준이 증가하고 있었던 것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미국에 대한 반미감정은 앞서 말한 민족주의와 함께 항상 동반하고 있었던 내용이다.



육이오 전쟁 이후 극 진보들은 미국이 한반도 분단의 원인으로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사상적으로 미국에 대한 반미운동이 나타나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게 된 것이다.



과거 미국에 대한 데모는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발생을 하였다.

최근에도 미국에 대한 반미감정이 급속히 확산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것은 한국의 민족주의자들에 의해서 더 강화되고 또한 집요하게 주장이 되고 있다.

과거 육이오 전쟁으로 수많은 희생을 당한 미국으로써는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과거 진보정권 안에서 미국에 대한 반미성향은 그대로 더 반영되면서 나타나게 되었다.

친북정책과 친중성향과 전작권 환수와 미국의 요청인 파병에 대한 미온적 태도 등이다.



특히 여중생 장갑차 사건을 빌미로 전국적으로 반미운동을 하면서 정치적 이슈로 확장 시켰다. 반면 한국인에 의해서 발생한 미국 버지니아 대학에서 발생한 수십 명 학살사건에도불구하고 미국은 조용히 지나갔다.



그런데 한국은 미국과 연관만 된다면 너무 민족주의로 과격하게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인 타블로, 박재범, 유승준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과 기독교와 연관만 된다면 광분하였다.



최근에도 과거 미군의 고엽제 문제를 가지고 날마다 언론과 진보들은 떠들고 다녔다.

그런데 전쟁 중에 일어난 사건들을 가지고 너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은 핵폭탄으로 미국에 망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반미감정이 한국처럼 크지 않다.

오히려 친미국가로 나가면서 꾸준히 외교적인 실리들을 모두 취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일본이다.



미국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보다 일본이 더 미국에 우호적인 것으로 보여지게 된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서 요즘 젊은이들은 민족주의에 너무 깊이 심취해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한국에서 이러한 정치적인 친북, 반미성향은 문화 속으로도 깊숙히 파고들면서 나타났다.

전쟁 중에 발생한 노근리 사건을 통해서 그들은 역사 경험이 부족한 젊은이들에게 호소했다.



이 사건은 영화로까지 제작되면서 마치 미국이 육이오 전쟁의 전범처럼 확장이 된 것이다.

그 외에도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해서도 전국적으로 지나치게 확산이 된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과거와 달리 미국은 한국이 아니어서 일본만 가지고도 아시아를 견제할 수 있다.

미국은 한국이 이러한 반미성향으로 언제 미국에 등을 돌릴지 모른다고 판단할 수 있다.



종교적으로도 미국에서 넘어온 기독교에 대한 반기독교 운동은 동북 아시아에서 사상 최악이었다. 한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진보들의 민족주의 공격은 가히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이렇게 최근의 한국은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선택했던 것이다.

한국에서 민족주의로 발생한 반기독교 운동과 반미운동은 서로 깊이 연관이 있는 것이다.



또한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는 운동이 노골화 되었고 심지어 훼손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 외에도 한국의 진보들은 미국보다 이슬람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한국은 미국이라는 우방에 대해서 신뢰를 하는 나라가 아니라고 미국이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는 것이다. 미국이 일본해로 공식 표기한 것은 바로 일본과 한국을 두고서 미국은 국제적인 외교 전략상 국익을 선택했던 것이다.



우리가 미국에 대해서 꾸준히 우호적이었다면 이런 결정이 그렇게 쉽게 나올 수 있을까?

지금도 진보는 미국을 한국에서 물러가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을 자주국방으로 주장한다.



그러나 한국은 분단된 국가로써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환경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는 것도 부족하며 일본을 견제하는 것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민족주의자들은 마치 우리가 세계 최강의 나라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힘이 빠지면 아시아에서 가장 고립이 될 수 있는 지리적 특성이 있다.



물론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로 공식화 했던 이유는 또 다른 이유도 있을 수 있다.

앞서 말한 것은 두 나라가 미국을 보는 관점을 두고서 비교한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은 경제, 외교, 군사적으로 한국보다 일본에 더 무게를 가지고 있다.

현재 미국의 경제위기에 아마 일본의 도움이 더 긴밀하고 강력하게 필요했을 것이다.



또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일본을 절대로 지지해야 하는 미국의 입장도 맞을 것이다.

이렇게 일본은 한국보다 아시아 요충지로써 더 중요한 것이 사실이라는 것이다.



한국은 툭하면 미국에 대한 반미운동을 폭발시켰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한국은 어떻게 나가야 하는가? 미국에 대한 민족주의를 자제해야 한다.



전근대적인 민족주의는 외교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은 반기독교 운동을 자제하고 민족주의보다 세계주의로 나가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미국과 연관시켜서 진보들이 공격하고 있다.

한국이 더 필요한 것인데 미군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온통 반미운동으로 몰아가고 있다.



심지어 대한민국 정당의 주요 인사들이 제주도에 가서 죽치고 시위를 하였다.

이런 정도라면 과연 미국이 아닌 미국 할아버지라도 한국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미국과 관련만 된다면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한국인의 정서라면 누굴 선택할까?

최소한 우리가 미국의 입장이 되어 전쟁에서 수만 명이 희생을 당했다면 과연 어땠을까?



그렇게 희생하면서 지켜주었는데 허구헌날 미군 물러가라고 데모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미국이 한국과 가까이 있는 나라도 아니고 멀리 떨어져 있는데 이것은 지나친 것이었다.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자체가 국익과 외교적 실리를 모두 포기하는 중대한 문제다.

그런데 이런 주장이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공공연히 주장이 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앞으로 한국은 이제 스스로 지켜야 하는 입장이 될 수 있다.

그럴 경우에 우리는 과거와 같이 독도 하나도 지키기 힘든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결론으로 일본이 일본해를 사용하는 것은 자유다. 세계가 어떤 식으로든 그것도 자유다.

그럼 우리가 기존에 고집했던 남해, 서해, 동해로 부르는 공식도 탈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일본해라고 부른다면 우리는 한국해라고 불러서 맞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세계가 동해를 일본해로 불러도 한국해라는 것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라와 바다가 있는데 어떻게 동해가 사라지는가? 맞대응 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다.

물론 그 전에 차근차근 해군기지를 만들어서 우리의 힘도 길러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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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과 민족과 이념의 충돌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은 기독교 밖에 없다]



현재 세계는 과거 이념의 전쟁에서 종교와 민족주의 충돌로 나타나고 있다.

민족주의는 민주주의 안에서 위협적인 갈등을 만들어내는 분열사상이다.



유렵과 각국의 다문화 안에서 폭동으로 충돌하는 원인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민족주의는 근본적으로 다른 인종과 민족에 대해서 배타성을 가지고 있다.



백인우월주의, 민족주의, 국수주의 또는 종교적 민족주의 등등이 해당된다.

민족주의는 지역주의보다 더 파괴력이 강한 것이며 타 민족과 종교에 적대감을 형성한다.



그러나 단순한 민족주의보다 더 위험한 것은 이슬람과 같은 종교적인 민족주의다.

단순한 민족주의는 미국에서 알 수 있듯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그것은 민족주의 가치관보다 민주주의 가치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때에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은 이러한 민족주의로 충돌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종교적 민족주의는 자연주의 민족주의와 유일신 민족주의로 각각 구분할 수 있다.

자연주의 민족주의는 인종과 혈통적인 것을 매우 중시하는 특징이 있다.(동양)



그러나 유일신 민족주의는 혈통을 뛰어넘는 더 막강한 종교적인 민족주의라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유일신이면서 정교유착과 종교의 자유가 없는 이슬람세력이다.



이슬람은 민족주의보다 더 막강한 종교적인 민족주의이며 이것은 민주주의를 능가한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충돌이 대부분 이슬람이 개입되어 충돌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슬람이 어떤 민주국가에 들어가 이슬람화가 된다면 민주적인 보편적 가치는 상실한다.

민주주의는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민족을 초월하거나 포용하는 보편적 가치관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수용하지 않는 곳이 정교유착 종교적인 민족주의다.

유렵의 각국들은 다문화를 수용했지만 다문화로 나타나는 갈등은 이슬람으로 실패했다.



그러나 기독교는 앞서 말한 민족주의와 종교적 민족주의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독교는 민족주의보다는 보편적 세계주의에 해당된다. 그래서 충돌이 거의 없다.



기독교 사상은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모두 공평하고 동등한 것으로 출발한다.

모두 아담의 후손이며 또한 한 인류로써 하나님의 창조로 되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런 기독교의 보편적 사상은 모든 인종, 민족, 문화를 포용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다른 종교와의 관계에서도 정교유착을 거부하고 정교분리로 확실히 금을 그었다.



즉 기독교는 다문화와 다종교의 충돌을 막아내는 세계에서 유일한 종교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반기독교 운동이 일어났지만 기독교는 물리적 폭동을 일으키지 않았다.



그 이유는 기독교 가치자체가 평화이며 또한 희생이며 그리고 정교분리의 종교다.

만약에 이슬람과 민족주의와 정교유착에서 일어났다면 한국은 큰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다.



일본은 과거부터 침략근성을 가진 민족들이며 또한 자연주의 민족주의가 매우 강하다.

그들의 국수주의+자연주의+민족주의는 국가적으로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일본은 자연주의 불교가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자연주의 잡신종교가 50%다.

이렇게 일본은 다른 나라에 대해서 배타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자연주의 사상이 있다.



일본이 민주주의라고 해도 그들의 속성에는 자연주의 민족주의 국수주의가 나타난다.

그래서 과거 다른 민족과 종교에 대한 침략과 만행을 철저히 반성하지 못하는 이유다.



일본에 기독교가 50%만 있다면 그 나라는 절대로 침략을 하지 못하는 나라가 된다.

반면에 한국도 일본과 같이 민족주의가 강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한국은 일본과 달리 민족주의를 뛰어넘는 기독교가 존재하고 있다.

이 기독교의 가치관은 앞서 말한 민족주의와 전혀 다른 것이며 또한 보편적이다.



그럼에도 민족주의가 기독교를 배타적으로 보는 이유는 다른 종교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민족종교가 아닌 외세종교 혹은 우리 것이 아니라는 전근대적인 사상에서 나타난다.



한국도 다문화를 받아들인 이상 앞으로 충돌을 피하고 하나가 되려면 기독교가 대안이다.

기독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 정치와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를 다 가지고 있다.



이런 개혁교회는 종교개혁으로 정치와 종교를 분리시키면서 나타난 것이다.

즉 민족주의는 정치와 유착하려는 특징이 있지만 기독교는 분리하려는 성향이 있다.



국가 간 충돌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한 나라 안에서 충돌은 스스로 자멸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서로 충돌을 피하고 다문화 속에서 안정을 찾으려면 기독교 정신이 대안이다.



지금 기독교 타도운동은 사실상 민주주의를 보완하는 기독교를 타도하자는 주장과 같다.

즉 기독교는 민주주의 안에서 민족주의로 나타나는 것을 억제시키는 강력한 힘이 있다.



당장 한국이 앞으로 충돌을 피하려면 기독교를 더 권장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기독교는 99%가 되어도 다른 종교를 인정한다. 또한 민족주의 배타성도 거의 없다.



다만 스스로 우월주의에 빠지는 근본주의가 문제이지만 그것은 기독교 정신과 멀다.

중요한 것은 한국이 내부적으로 안정을 찾으려면 기독교 공격은 대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날마다 포털도 언론도 민족주의자들도 기독교를 훼손하고 있다.

그 결과 큰 타격을 기독교는 받았다. 그럼에도 충돌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독교가 약 20%를 차지하는 나라에서 충돌이 없다는 것을 국민들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런 종교적 타도 운동이 이슬람에서 진행이 되었다면 그 나라는 벌써 끝장 났을 것이다.



세계에서 경계해야 할 것은 국수주의, 민족주의, 종교적 민족주의가 여기에 해당 된다.

그것을 무마시키고 억제하는 가장 강력한 것은 바로 기독교의 정교분리 보편적 사상이다.



한국이 안정을 찾으려면 최소 40%까지는 기독교의 정신이 필요하다.

최소한 40%라면 폭동도 혹은 내란도 그 나라를 전복시키지 못할 것이다.



영국이나 혹은 세계의 선진국들이 기독교가 쇠퇴하면서 결국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

다문화를 받아들인 나라에서 기독교의 보편적 사상까지 사라진다면 그것은 위험하다.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지 않고 평화를 지향하는 나라가 되려면 역시 사상이 변해야 한다.

그 나라에 기독교의 보편적 사상으로 민주주의가 병행을 한다면 우리는 안심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도 일본은 과거나 지금이나 여전히 국수주의와 민족주의가 강하다는 것이다.

외국을 무시하는 이러한 배타적 국가는 언젠가 도발을 또 감행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중국도 서서히 민족주의로 나타나지만 결국 이것은 국제적으로 좋은 모습이 아니다.

세계에서 우리가 가까이 해야 할 나라는 민족주의 국가가 아닌 민주주의와 기독교 정신이다.



이것만이 충돌과 폭동을 막아낼 수 있는 21세기 유일한 대안이라는 것이다.

모든 충돌과 폭동과 갈등은 원인이 있는 것이며 그것은 보편적 사상이 아닌 민족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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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힘은 한 국가를 지켜내는 막강한 힘이다]



이 글은 정치적 여야 혹은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기록한 글입니다.

특히 정치와 무관한 민족주의와 그리고 기독교 정신과 비교한 것입니다.



요즘 간첩단 사건으로 세상이 온통 떠들썩하다.

심지어 전 정부 고위간부의 정무비서까지 간첩단에 포함이 되었기 때문이다.



과거 황장엽씨는 남한에 간첩을 5만 명으로 추정한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것이 기우이길 바랬지만 고위층까지 파고들었다면 이제는 경계해야 한다.



특히 탈북자가 엄청나게 많이 유입되었다면 국내 고첩과 위장 탈북자까지 유념해야 한다.

또한 그들과 함께 남한의 불온 세력들은 유사시 이념을 뛰어넘는 혁명을 주장하고 있다.



이들이 현재 남한의 안보가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조용히 은밀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사시 남한에 큰 혼란이 발생하면 과거 해방 이후와 같이 나타날 것은 분명하다.



근본 정치적 이념이라는 공산주의에 심취한 자들 중에는 극우 민족주의자들이 매우 많다.

즉 정치적인 이념을 뛰어 넘어 북한과 같은 민족끼리 서로 함께할 수 있다는 환상이다.



그러나 같은 민주주의 국가들도 서로 경계하고 갈등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발생한다.

그것은 요즘 독도를 문제로 한국과 일본이 군사적 대결 가능성까지 거론이 되고 있다.



하물며 정치 체재가 전혀 다른 사회주의와 민주주의가 민족주의만으로 통일이 가능할까?

과거를 본다면 평화적으로 통일된 것보다 어느 한쪽이 몰락하게 되었을 때에 나타났다.



그런데 민족주의라는 추상적 이념에 빠져든다면 그것은 현실보다 환상을 쫓게 된다.

이념을 초월해서 통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착각이다.



여기에 흔들리는 것은 민족주의가 종교적인 신앙심과 같이 둔갑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이념은 허울이며 민족이 가장 소중하다는 입장을 내세우는 특징이 있다.



이런 민족주의 정치적 종교와 같은 신앙심은 절대로 통일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오히려 지금도 북한의 사회주의에 의해서 그들은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 뿐이다.



이렇게 민족주의 유물론 정치신앙은 사회주의 유물론 공산사상과 가깝다는 것이다.

반면에 민주주의 초월적 기독신앙은 민주주의 보편적 정교분리와 가깝다는 것이다.



앞서 말한 민족주의는 뒤에 거론되는 유일신 기독교 신앙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즉 기독교 신앙도 민족주의와 마찬가지로 이념을 초월하는 종교적인 신앙은 맞다.



그러나 민족주의 신앙과 다른 것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이 기독교의 첫째 특징이다.

민족주의는 이념도 정치도 종교도 모두 그 아래에 두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다.



한국에서 일어난 반기독교 운동은 이렇게 치밀하게 민족주의 운동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대부분 정치적으로 극 진보와 가깝고 특히 친북세력들이 대부분이었다.



마치 한국의 민주주의를 보수로 보고 자기들의 민족적 가치를 진보로 보고 있는 것이다.

과거부터 이들은 민주주의 사상을 뛰어 넘어서 북한과 민족통일까지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과거 시도하려고 했던 북한과의 1원 2체재라는 민족 연방제 통일방식이다.

남한의 민주주의를 초월해서 다른 공산사상과 통일할 수 있다는 것은 좌파 민족주의다.



민족주의의 특징은 정교분리가 매우 힘들다. 왜냐하면 민족주의 자체가 종교적이다.

한 예로 우리 민족의 역사를 순수하게 역사로 보는 것과 민족주의로 보는 것은 다르다.



단군이라는 인물도 역사적 위인으로 보는 것과 민족주의 신앙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다.

마치 다른 외세 민족을 배척하려는 이러한 운동은 한국의 정체성까지 흔들었던 것이다.



기독교는 정교분리와 가장 가깝다. 그 이유는 신의 질서와 인간의 질서를 각각 구분한다.

특히 기독교는 자체적으로 민주정치와 정교분리법을 도입한 유일한 종교다.



이렇게 한 국가의 정체성과 종교를 구분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라는 것이다.

그 뿌리는 종교개혁으로 중세시대의 정교유착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러나 국가의 정체성까지 위협하는 민족주의나 사회주의는 기독교는 찬성할 수 없다.

그것은 국가의 질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종교의 자유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독교 신앙은 한 국가를 지키는 중요한 사상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과거 민족주의 국가들은 대부분 공산화가 되었다는 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한국에서 북한의 정치체재와 민족사상만으로 통일한다는 것은 기독교 입장에서 어렵다.

그것은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의 사상과 절대로 부합할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족주의와 요즘 기독교가 어쩌면 서로 크게 충돌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이 나라는 민족주의 국가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 정교분리의 국가다.



그런데 민족주의자들은 이 나라의 민주주의 출발인 건국정부까지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다.

어쩌면 이들은 민주주의 정체성이 아닌 하나의 민족신앙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그렇다.



소외 민족주의 신흥종교들이 유난히 반기독교 운동을 정치운동을 크게 착각하고 있다.

즉 기독교는 민족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북한과 민족끼리 통일에 큰 걸림돌로 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나라는 민족주의로 세워진 나라가 아닌 전쟁을 통한 민주주로 정착됐다.

민족끼리 통일이 가능하면 왜 같은 민족끼리 수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전쟁을 했겠는가?



최소한 남한의 민주주의 정체성을 어떤 이념도 종교도 흔들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스스로 민주주의 국가에 살면서 그 국가를 거부하는 반국가적 운동이기 때문이다.



민족주의는 사실상 민주주의 진보와 보수가 아닌 또 다른 변형된 사이비 정체성이다.

이런 정체성의 특징은 정교분리를 파괴하고 종교갈등을 조장하며 민주주의를 흔든다.



한국에서 일어난 이런 민족주의자들과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독교는 그들과 같이 종교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또한 정교분리를 지킨다.



물론 일부 간접적으로 정치적 액션이 있었지만 한국교회가 정치에 개입한 증거는 없다.

그런데 갑자기 이 나라를 서양 종교와 민족 종교로 갈라놓는 정치운동이 순수한 것일까?



이들의 특징은 민족주의로 이미 지나간 일제시대의 임시정부의 정통성만을 주장한다.

또한 같은 국민들을 놓고 민족주의로 후손들을 가지고 친일척결을 하자고 외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시대의 사람들도 조용한데 왜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이 난리일까?

전쟁으로 이 나라가 정착이 되었는데 그것을 부정하려는 자들은 매우 위험한 자들이다.



또한 한 나라의 뿌리인 건국정부와 이승만을 매국정부와 역적세력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흔히 숭미, 친일, 매국 등등으로 이들이 공격하는 것은 순수한 운동이 아닌 민족주의다.



맥아더 동상을 한반도 통일의 적으로 몰아가는 것도 매우 위험한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 나라도 종교도 민족정신도 모두 사회주의로 유린이 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민족주의는 이미 튼튼하게 정착된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흔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반기독교가 된다면 민족주의에 가깝다고 그들은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그런 부분들은 맞아 떨어진 부분이 사실이다.

갑자기 일제시대 독립투사들이 된 것처럼 날마다 정치적으로 종교까지 공격했던 것이다.



기독교는 현재의 민주주의 공화국을 흔드는 그 어떤 것도 강력하게 거부해야 한다.

그것은 정치적 진보와 보수의 개념이 아닌 그것을 뛰어 넘어 파괴하려는 민족주의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사실상 타협이 거의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민족주의 정치신앙이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에게 민족과 무관한 국가 정체성과 정치적 진보와 보수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흔히 순수하지 못한 이들의 민족주의 운동을 우리는 정치를 초월하려는 좌파라고 부른다.

그들은 이미 민주주의 정치를 초월해서 진보와 보수가 아닌 극단적인 세력들이다.



이들은 민주주의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민주주의와 민족주의 대결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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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원들의 울릉도 입국은 한국을 압박하는 수단이 되었다]



일본 의원들의 이번 무례한 행동들은 자국의 정치와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니다.

극우세력이 많은 일본에서 그들에게 국수주의로 표몰이를 하려는 의도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아시아 전체에 대한 모욕이 되는 국제적 망신이다.

일본은 과거 아시아 지역에서 수많은 약탈과 학살과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



특히 한국은 가장 가까운 나라로써 그 빈도가 가장 많았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직도 일본의 역사의식은 과거에 대한 반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 더 문제다.



그것은 일본이 아직도 과거의 역사를 아시아 정벌로 이해하는 전근대적인 사고와 같다.

과거 일본의 제국주의 사상은 특히 약소국들에 대한 침략까지도 정당화 시킨 것이다.



이런 일본이 아직도 군국주의 망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그러나 냉정하게 이번 문제로 우리는 한국의 입장을 다시 확인해야 할 것이다.



한국은 위로는 북한과 아래로는 일본이 샌드위치로 압박하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일본을 믿을 수 없는 것은 그들은 자국의 이익이라면 타국에 대한 희생도 정당화 시킨다.



그렇지 않다면 1세기도 지나지 않았던 침략을 벌써 잊어버리고 이런 행동을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과 일본 넓게는 중국까지 한국에게는 견제의 대상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만약에 미국의 영향력이 없었던 조선시대의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었을까?

중국을 통해서 일본을 견제하는 것이 과거의 역사에서 종종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지금도 중국도 일본도 모두 과거 한반도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증거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한에 대한 야욕에서 어느 정도 확인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과거는 중국의 힘에 밀려 조공을 받쳐야 하는 반식민지 상태였다는 것도 사실이다.

일본은 기회만 된다면 한반도를 유린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었던 것이 과거의 역사다.



그럼 현대에 와서 우리는 어떻게 양국을 견제하면서 국가의 안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것은 양국을 모두 견제할 수 있는 미국의 힘을 약화시킬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의 힘을 약화시킨다면 앞서 말한 두 양국의 외교적 압박과 힘은 더 커질 것이다.

중국은 이미 군사대국으로 나타나고 있고 일본도 잠재적으로 그렇게 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경제와 군사력까지 동시에 발전을 시키고 있다.

한국이 아무리 힘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북한과 중국을 모두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단 남한은 땅덩어리가 적어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전체가 불바다가 되고 남는다.

그러므로 일본과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는 가장 좋은 카드는 아무래도 미국이 맞다.



다만 우려는 우리 스스로 동맹을 포기하는 수순으로 나가는 민족주의가 위험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미국과 한국은 단순한 군사적 동맹이 아닌 경제까지도 동맹이 되어야 한다.



물론 무조건 굴욕적인 것은 자본주의 국제경제에서 통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과 미국을 모두 우리의 파트너로 삼고서 나가야 하는 것은 또한 분명하다.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는 안티 민족주의 운동은 기독교에 큰 타격을 주고 말았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기독교가 강세인 나라이며 그것은 앞서 말한 동맹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기독교 타도를 외치는 안티들은 이런 국제정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을 통해서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는 것도 사실이고 미국은 그 중심에 있는 것과 같다.



만약에 미국이 한반도에서 빠져나간다면 한반도 운명은 주변국에 의해서 좌우될 것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시아 국가들이 남한을 고립시키는 가운데 충돌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막아내는 것이 21세가 한국의 운명에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기독교가 더 부흥을 한다면 미국과 더 깊은 유대관계가 형성이 될 수 있다.



이런 주변 정세를 본다면 막연한 외세의 종교라고 타도 운동을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오히려 기독교를 더 부흥시켜서 미래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지위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은 전 국민의 약 50%가 불교이며 또한 나머지도 우상 잡신들을 섬기는 신도국가다.

이런 나라의 영적인 상태를 본다면 과거처럼 언제 이웃에 무리한 침략을 일으킬지 모른다.



지진으로 일본이 큰 위기를 맞는다면 그들이 어떤 이유를 걸고 전쟁까지도 불사할 나라다.

최소한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고 땅이 넓어서 욕심이 없는 미국이 그래도 낫다는 것이다.



아무튼 한국에서 일어나는 반기독교 운동은 미래를 본다면 그렇게 좋은 현상은 아니다.

오히려 기독교가 더 부흥을 한다면 미국과의 관계는 단순한 동맹 이상이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타국을 침략하지 않고 기독교가 강세이며 민주국가인 미국이 유리하다.

현재 일본은 불교국가나 마찬가지고 중국은 중화사상이 강하다. 모두 국수주의 국가다.



그런 나라들이 유리하다면 언제 자기들보다 약했던 약소국들을 돌아본 적이 있었는가?

적어도 미국은 무례한 국가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근현대사에서 입증이 되었다.



어떤 민족주의자들은 미국에 대한 동맹을 숭미사상으로 강력하게 비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형편과 처지에서 우리가 미국을 이용한다는 측면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특히 친북성향이 높은 캬톨릭은 과거부터 이런 반미사상을 가지고 집요하게 공격했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은 반미사상과 외교적 동맹은 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외교적 동맹을 마치 숭미 혹은 반미로 몰아붙여서 한국의 외교를 흔들지 말아야 한다.

남한은 이유가 어찌 되었든지 민주주의는 미국으로부터 들어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너무 무리한 동맹거부 운동은 북한과 일본과 중국에게만 더 유리한 입장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미국은 남한을 통해서 우리에게 힘의 균형을 갖도록 하는 측면도 강하다.



한국의 민족주의와 국수주의와 배타적 반기독교 운동은 미래지향적인 운동이 아니다.

오히려 민주주의와 세계주의와 보편적 종교의 자유를 지향하는 것이 21세기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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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댓글 펌글: 댓글 특성상 거칠게 작성된 것 같습니다.



중국과 일본과 북한을 모두 경계할 수 있는 것이 제주도 해군기지다.

중국이 언젠가 미국과 대등한 군사, 경제대국이 된다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이런 중요한 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간첩들이나 하는 짓이다.

아시아 외교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해군기지 국민들은 찬성하고 있다.



특히 독도를 노리는 일본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또한 미 해군이 어느 정도 주둔해 있다면 일본은 감히 독도를 건들지 못한다.

한국은 전략적 지형적 요충지로써 군사 외교적으로 밀리면 안 된다. 밀리는 순간 끝!(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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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군기지가 없다면 미래는 작살난다.

미국도 미래에는 서서히 밀리게 될 것이다.



그럼 일본은 독도를 중국은 북한을 본격적으로 먹기 위해서 나설 것이다.

그 때에 해군기지 만든다고 떠들면 강대국인 된 중국과 일본이 가만이 있겠는가?



기회가 있을 때에 당장 만들어야 한다.

북한과 중국과 일본과 넓게는 러시아까지 견제할 수 있는 것이 해군기지다.



미국 물러가라고 외치는데 그 다음 대안이라도 있으면 말해봐요 민족주의자들아!

한국이 수천개의 핵무장이라도 되었다면 내가 해군기지 반대하는데 찬성한다.



아니잖아요!(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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