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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12-26 (월) 11:38
ㆍ추천: 0  ㆍ조회: 1327      
IP: 1.xxx.75
1. 햔국교회 향후 10년 안에 승부를 보아야 한다. 목숨을 걸라!
참고: 이 글은 교회 비방하는 자들과 안티들에게 복사와 스크렙를 전면 금지합니다.

또한 마지막 글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도라면 이 글을 최대한 신속하게 유포해주세요.



이제 부터는 시간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개혁을 포기한다면 안티들이 이길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를 [햔국교회]로 글자를 살짝 바꾼 것은 안티들에게 검색 되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포털은 이런 개혁적인 글들을 사회공간에서 안티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성도여!~한국교회 위기 심각한 상황이다.

불신앙의 시대에 영적인 위기를 믿음으로 홍해를 돌파하자!



먼저 한국교회 안에는 구 시대적 운영과 인사들로 시대적인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한국교회 전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노화현상과 비슷하다.



특히 젊은층에서 기독교를 속속히 떠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태다.

만약 이대로 간다면 한국교회는 수십 년 이후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



미래에 젊은 이들이 다 사라진다면 과연 한국교회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세속화된 시대에서 교회까지 속속히 떠나는 젊은이들을 본다면 심각한 위기다.



영국은 약 40년 이후 기독교 자체가 아예 사라진다는 충격적인 분석 기사가 나왔다.

이것은 이슬람의 유입과 불신앙과 무신론이 팽배한 시대임을 증거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반기독교 정서는 젊은이들 안에서 가장 폭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치적으로 기독교를 이용하려는 자들에 의해서 그것이 더 증폭되었던 것이다.



흔히 이런 안티운동으로 젊은이들은 기독교=수구보수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다.

물론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비리들은 이런 운동을 정당하게 만들어준 원흉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개혁은 아직도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젊은층들을 잃어버린다면 한국교회는 유렵의 교회들처럼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



현재의 기성세대들이 모두 떠난다면 한국교회도 유렵처럼 텅텅비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



먼저 젊은이들을 끌어들이는 강력한 개혁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교회들이 젊은 인재들을 대거 등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형교회와 방송과 인터넷과 소통문화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교회는 대부분 늙은 구시대적 운영과 인물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선교의 가장 중요하다는 방송조차도 고리타분한 자들이 나와서 설교할 정도다.

이런 설교는 젊은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보다 오히려 반발감만 형성될 뿐이다.



한국교회는 살아남기 위해서 40대들에게 그 자리를 많이 양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20, 30대들과 가장 가까운 40대를 세우는 것은 심각한 세대차이를 극복하는 일이다.



한국사회는 세대갈등으로 그 간격이 현격히 벌어졌다. 이를 극복해야 한다.

만약에 지금의 기득권을 붙들고 있는다면 미래의 교회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 있다.



현재 교회의 위기는 내부적인 문제보다 외부적인 안티들의 공격이 더 심각한 상황이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속속히 떠나는 원인은 세속화, 세대갈등, 민족주의 등으로 나타났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젊은층으로 교체시키는 개혁이 요구된다.

또한 운영방식도 구시대적인 방식들을 속속히 탈피해야 한다.



교회의 젊은 유능한 자들을 찾기 위해서 모든 분야에서 경쟁적인 도입이 필요하다.

성직자들부터 고급인력을 양성해야 하며, 교파는 성직자 수급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교회의 목회자 청빙도 젊은이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당회원 몇 사람의 결정이 아닌 모든 교회의 교인들이 각각 참정권을 행사해야 한다.



또한 신학교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목회자들의 도덕성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요즘 위탄과 수퍼스타와 같은 방식이라도 도입해서 실력있는 자들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목회자로 양성한다면 한국교회는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본다.

누구나 성직자가 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그런 방식의 결과는 큰 부작용을 만들었다.



적어도 목회자 후보는 지역과 교회와 교단과 신학교에서 인정받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런 최소한의 검증제도가 없다면 한국교회의 무분별한 목회자 양성은 계속될 것이다.



양적 성장의 시대는 이제 이미 지나갔다.

앞으로 질적성장을 통해서 젊은 이들을 교회 안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향후 10년이 한국교회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현재 모든 기독 연예인들과 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도와야 한다.



젊은이들을 위한 공간을 교회들은 대폭적으로 확충해 주어야 한다.

또한 기독 연예인들은 세상의 활동 외 교회 안에서는 적극 복음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즉 정교분리를 철저히 지키면서 교회를 위해서 희생할 때가 된 것이다.

이렇게 한국교회는 2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교회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것이다.



또한 교회의 재정도 최대한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와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의 고충을 들어줄 수 있는 교회와 교회의 지도자와 재정과 공간이 필요하다.



기존의 교인들만의 잔치에 투자하는 것은 사실상 미래를 본다면 큰 의미가 없다.

미래를 위한 영적인 투자만이 한국교회를 살아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지금 미래 수많은 후손들을 포기할 것이냐 양성할 것인가로 갈라지고 있다.

한국교회 믿음의 족보가 끓어지지 않게 하려면 젊은이들에 대한 관심만이 살길이다.



물론 신학적으로 교회는 전면 개방을 선택해야 한다.

누구든 인터넷으로 신학교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개방화가 늦어진다면 속속히 떠나는 젊은이들은 더 늘어날 것이다.

한국교회 현재의 선택이 곧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2. 한국교회 미래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이것이다.ㅡ강추자료!



한국교회는 안밖으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심각한 것은 성장을 멈춘 것에서 이제는 침체의 길로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물론 통계청의 말을 믿을 수 없지만 수년 전 조사결과는 수백만명이 이탈을 하였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현상이 젊은 층에서 가속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미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분석이다.

젊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은 기독교 가정에서도 크게 확산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는 생사를 건 개혁만이 교회의 미래를 밝게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독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출산과 기독교 교육이라는 것 외에는 없다.



기독교인들은 저출산 시대에서 출산을 장려하는 것으로 극복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출산에 대한 영적인 시각을 열어줄 필요가 있다.



한국은 2만불이 넘어가면서 교육에 대한 투자를 국가적으로 크게 늘리고 있다.

이것은 앞으로 더 지속이 될 것이며 결국 기독교인들의 출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기독교 교육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

지금 젊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사상적으로 밀리면서 교회를 떠나고 있다.



복음으로 그들이 철저히 무장이 되었다면 교회의 성도들은 절대로 줄어들 수 없다.

성도들이 줄어든다는 것은 결국 젊은 층들이 대거 이탈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기독교 교육을 교회 차원에서 더 강화시켜야 한다.

즉 신학교육을 목회자 후보 대상이 아닌 모두에게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젊은 이들이 신학적인 지식이 있었다면 교회를 떠나는 일을 없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교회 목회자들이 신앙을 포기하는 자들이 거의 없다는 것에서 입증된다.



그러므로 어린 학생들부터 교회는 철저히 신학교육에 올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부모가 책임질 수 있는 고등학생 때까지 영적 무장을 끝내야 한다.



이런 교회 교육의 실패는 오늘날 젊은 층들이 세상으로 흡수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기독교에서 다른 이방 종교로 개종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 한국교회는 미션스쿨과 교회를 이용해서 사활을 걸어야 한다.

학생 때에 부모가 책임지고 영적으로 무장을 시키지 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학교육을 전면 개방하는 것이다.

이것은 젊은 대학생들과 장년들을 흡수할 수 있는 가장 막강한 전략이다.



신학교의 교육을 인터넷으로 송출하는데 협조해야 하며 학생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한 전략이 사회 전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다.



물론 신학교는 초등, 중등, 고등학생에 맞는 기독교 교육을 송출할 필요가 있다.

지금과 같이 방송이 구시대적 발상으로 운영이 된다면 영적인 유익은 줄어들 것이다.



뷸교는 샨사체험이라는 명분으로 젊은이들을 대거 흡수하고 있다.

이렇게 교회는 영적으로 더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 교육의 개방과 무료화는 기독교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문제라는 것이다.

목사, 신학교, 대형교회의 전유물을 과감히 벗어나 성도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3. 교회여 이제 돈과 영혼을 맞바꾸자.



한국교회 안티들에게 직격탄을 날려야 한다!

교회를 이미 떠난 자가 다시 교회를 찾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매우 부담스런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헌금제도는 오히려 심각한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는 부담과 그리고 인간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문제다.



이렇게 교회에 대해서 알고 있는 자들도 교회를 다시 선택하기란 매우 힘들다.

그 중에서 예배 시간에 의무적으로 있는 헌금제도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평균 기준이 얼마인지? 어떻게 내야 하는지? 얼마를 책정해야 적당한지? 부담백배다.

십일조, 감사헌금, 주정헌금, 각종헌금 등등은 교회를 알고 있는 자들까지도 부담이다.



하물며 교회를 전혀 모르는 자들이 교회를 선택하기란  얼마나 힘이 들겠는가?

우리의 제도가 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지 못하는 철옹성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예배시간에 의무적으로 있는 헌금이라도 전격적으로 없애고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초대교회처럼 자유롭게 헌금을 은밀하게 드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된다면 불신자 10%는 무조건 교회로 흡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영혼을 위해서 헌금제도를 과감히 바꾸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 불신사상이 가득한 이 시대에 그들은 부담이 적은 원시종교들을 택하고 있다.

지금은 최대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장애물을 없애야 하며 문턱을 낮추어야 한다.



지금은 어느 시대보다 불신자들이 민족주의로 우상종교와 이방종교들을 선택하고 있다.

교회가 10%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면 헌금이 줄어들어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겨우 물질적인 것이 영원히 죽어가는 자들에게 헌금제도가 장애물이 된다면 말이 되는가?

기독교 개혁 밀어 붙여야 한다. 무명헌금 정착시키고 목사사례도 전격적으로 통일시키자.



신학교 교육도 전면 개방시켜서 무료로 전환해야 하며 인터넷을 통해서 무료로 송출하자.

반기독교가 팽배한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부흥이 안 된다면 조금은 체면이 설 것이 아닌가?

교회부흥을 위한 교회개혁 이제는 더 이상 미물수도 없고 미뤄서도 안 된다.



현재 군대 젊은 층들이 뷸교로 대폭 귀속되어서 매년 10만명이 늘어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종교갈등을 이용한 이교도 증가전략은 심각한 청소년 이교도들을 양성하고 있는 것이다.



신학교 교육를 전면 무료로 송출된다면 이교사상은 버티지 못할 것이다. 결단해야 한다.

신학교 재산이 줄어들더라도 영혼을 구하는 일에 이제는 생명을 걸어야 할 때가 되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종교적인 영적전투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것은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불신시대에 우리들의 믿음을 시험해보자.



4. 교회개척 문닫게 하지 말라. 성도들이여 사활을 걸라!



요즘 부쩍 교회개척을 하는 자들이 모두 다 힘들어 하고 있다.

과거에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역사상 가장 힘든 반기독 저항까지 겹쳤다.



이것은 개척교회에 상상을 초월하는 직격탄이 되어서 돌아오고 있다.

대형교회는 기존의 성도들을 끌어모았기 때문에 그런 위기 의식를 잘 모른다.



그래서 가끔 정교분리를 파괴하고 정치적 발언하는 무모한 대형교회 목사들도 있다.

그들이 한국교회를 생각한다면 조용히 목회에만 전념하는 것이 도와주는 일이다.



이제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길은 아래가 붕괴되는 사태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척교회가 문을 닫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째 성도가 없다는 것이다.



다음은 재정이 매우 열악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반기독교 저항운동으로 불신사상이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첫째 원인은 일단 초대형 교회들이 성도들을 파견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대형교회는 이런 일에 미온적이지만 개척교회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개척교회들이 투명하게 재정을 운영하도록 전면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목회자 사례도 본인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교회에 성도들을 파견하는 것이다.



십자가의 길을 각오하지 않는 자들에게 지원을 한다고 해도 자기 배만 채우기 때문이다.

골고다의 길을 각오하고 걸어간다면 생계비는 스스로 책임져야 하지 않는가?



다음은 재정문제다. 일단 교회 건물과 운영비가 문제가 될 것이다.

개척교회가 문을 닫지 않도록 성도들이 모두 나서서 건물지원은 절실히 필요하다.



물론 앞서 말한대로 재정공개, 사례비은 본인이 스스로 책임져도 건물지원은 필요하다.

또한 순서상 부부가 직업을 가진 목회자들을 우선 선발할 필요가 있다.



부부가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목회+직업을 모두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반기독교 저항운동에 온 몸으로 맞서서 어려움을 이겨야 한다.



이것은 교회 목회자들이 그 지역의 봉사와 모범이 되는 것으로 극복해야 한다.

철저히 낮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와 같이 성직자라는 위세는 다 사라졌다.



오히려 그들의 아픔과 괴로움과 상처와 어려움을 항상 감싸주어야 한다.

지역에서 인정을 받는 자가 개척교회의 문을 닫는 다는 소식은 이제는 없어야 한다.



아무튼 한국에 많은 작은교회들을 지금은 성도들이 최대한 붙잡아야 한다.

그들이 무너진다면 교회의 마지막 최전선이 다 무너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기독교 정서도 영원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언젠가 다시 신앙을 찾는 때가 올 것이다.

전국에 있는 성도들이 개척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이제는 전면으로 나서야 한다.



특히 교회행사나 건물 짓는 것과 유지비에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영혼이 급하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한국 개척교회 지원센타가 초교파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모든 개척교회가 이곳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사례비를 본인이 스스로 감당한다고 하는 자에게 최소한 건물지원이 필요하다.



물론 지금 수 많은 개척교회들 중에는 직업적으로 뛰어든 자도 많았을 것이다.

그런 자들은 사례비가 없다는 것으로 모두 걸러지게 될 것이다.



노동을 하더라도 영원구원을 위해서 희생하고자 하는 자들이 지금은 필요하다.

자본으로 교회는 성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2만불 시대에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것은 앞으로 3만불 4만불 시대가 되어도 역시 마찬가지 일 것이다.

당장 누구라도 나서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개혁교회 지원센터를 적극 알려야 한다.



향후 기독교는 20년 안에 승부를 보아야 한다.

만약에 이 시기에 기독교가 침체를 거듭한다면 교회는 미래에 거의 무너질 수 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성도들에게 있다면 이런 비젼에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은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라는 믿음이 요구된다.



5. 교회 설교를 담임목사 한 사람의 전유물로 만들지 말라!



시대적 흐름을 간파하고 따라가야 한다.

전문교육과 성경공부는 목사의 전공으로 그들의 전유물이 맞다.



그러나 일반 교훈설교를 소수의 목사들만의 것으로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신학을 했던 자들이라면 누구나 설교를 교인들에게 평가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설교는 성경공부와 구분된다. 물론 성경공부는 좀 더 교육적인 면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설교는 교인들과 전도에 필수적으로 감성적인 설득이 더 요구되는 부분이다.



대한민국 모든 교회들은 신학을 전공한 자들을 중심으로 설교대회를 개최해야 한다.

그리고 성도들이 직접 설교자를 세워야 교회는 신선한 바람이 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교회 안에는 능력있고 실력있는 엄청난 설교자들이 발굴 될 것이다.

성도들에게 유능한 설교자들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담임목사의 설교? 아마 수십 년 들었기 때문에 지겨울 것이다.

성경공부도 아니고 설교는 신앙의 삶과 경건을 강조하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성경공부와 교육은 따로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왜냐하면 전 교인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치밀하게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



그래서 대부분 대형교회와 유능한 교회들은 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자들이 많다.

이런 교회들이 사랑의 교회와 온누리 교회였고 신선한 바람을 불어 일으켰다.



이런 영적인 신선한 바람은 일반 교회들 안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담임목사 중심의 설교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목사는 교회의 대표로써 모든 것을 총괄해야 하며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성도들을 충족시키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전면적인 교회 쇄신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과감히 교회의 설교를 신학을 했던 자와 오래 된 성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이렇게 된다면 한국은 장경동 목사와 같은 수천 명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독재적이며 수직적인 시대가 아니다. 과감히 인재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목사가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한다면 그 교회는 뻔한 것이다.

그래서 교회를 성도들이 이리저리 옮겨 다닌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목회자들이 교회의 달란트 가진 자들을 위해서 기득권을 포기해야 한다.

교회의 수 많은 지도자들에게 기회를 준다면 뛰어난 자들을 많이 찾아낼 것이다.



헌금도 과감히 무명헌금으로 돌려버려야 한다. 초대교회가 대표적인 모범이었다.

이렇게 된다면 불신자들은 교회로 향해서 물밀들이 들어오게 될 것이다.



다른 종교들이 이런 전략을 흉내내기 전에 교회는 즉각 개혁에 나서야 한다.

이렇게 방관하고 있다면 교회는 교회 안밖으로 불신이 넘쳐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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