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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수달
작성일 2016-04-07 (목)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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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봐 주세요~

<한기총 왜곡! CBS 거짓 증거 아웃(OUT)! >

한기총은 다니엘 2장의 바벨론같이 각 교단이 섞여(바벨) 뭉쳐진 것입니다.
하나 교리와 주석은 각각 다르며, 성경의 해석도 다릅니다.

한기총의 뿌리는 장로교이며, 장로교의 뿌리는 칼빈교입니다. 칼빈교는 예수교가 아니며,
우리 새천지는 예수교입니다.

한기총이 지어낸 거짓 증거는 수백 가지입니다.
<별지>를 봐주세요.

이 어찌 하나님의 교회이며, 하나님의 목자와 성도입니까?
거짓말은 사단의 말이며(요 8:44), 사단의 씨이며, 그 씨로 난 자는 사단의 자식입니다(마 13:37-39 참고).
거짓말은 사단의 술이며, 사단의 양식입니다(계 17:2). 이들의 거짓 교리는 뱀의 독이며(신 32:33), 선악과입니다.
구약을 다 이루신(요 19:30) 예수님은 승천 후 제자 요한을 하늘로 불러 재림 때 이룰 것(계 21:6)을 보여 주셨고,
이를 기록한 계시록을 가감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 바벨론이 된 한기총의 거짓 신학 교리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12×12×1,000으로, 이는 구약의 12지파 × 예수님의 12제자 × 큰 수 1,000(출 34:7 “인자를 천 대까지 베풀며~”)이며,
흰 무리와 모든 성도들을 포함한 수라 하였습니다.
이는 지어낸 거짓말이며, 이와 같이 거짓 주장을 하는 이들은 확실한 이단입니다.
성경에는 이 같은 계산법이 없습니다. 이것이 선악과요, 들포도요, 음행의 포도주입니다(계 17:2).

● 신천지예수교의 바른 교리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예수님 초림 때 뿌린 씨의 처음 익은 열매를 재림 때 추수하여(계 14:14-16) 인친 12지파 144,000입니다.
이 일(144,000명 인침) 후 각 나라에서 예수님의 피로 죄 씻음 받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흰 무리들이 나오게 됩니다(계 7:9-14).
이것이 정통 성경대로입니다.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재림 때 추수되어 인 맞은 수이며, 구약의 12지파도 신약의 예수님의 제자도 아닙니다.
성도 여러분, 한기총과 신천지 중 어느 쪽이 성경대로 맞는 해석을 하는지 판단해보세요.
둘 중 하나는 이단이고 하나는 정통입니다.
거짓말을 좋아하는 신을 받은 자들은 한기총 신학의 말이 맞다고 할 것이고,
예수님의 영이 있는 자들은(롬 8:9) 신천지예수교의 말이 맞다고 할 것입니다.


한기총 이○○ 신학 교수는 “3수는 하늘의 수, 4수는 땅의 수, 6수는 마귀 수, 7수는 완전수”라고 하였습니다.
앞의 설명에서 144,000은 12×12×1,000이라 하고, 여기서 12는 3×4=12라 하였는데,
이런 말이 성경 어디에 있으며, 구약 12지파 × 예수님의 12제자 × 큰 수 1,000을 하라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이는 마귀 신이 지어낸 거짓말들입니다.

계시록 14장 14-16절에서 추수한 곡식은 재림 때 추수한 것이요, 처음 익은 열매 144,000입니다.
이것이 어찌 구약 육적 이스라엘 12지파이며, 예수님의 12제자이며, 천(1,000)은 왜 여기다가 곱해야 합니까?
아무리 칼빈 계산법이라 할지라도, 이는 지나친 거짓말을 지어낸 엉터리 이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초림 때 씨 뿌린 밭(교회)에서 가서 그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성읍에서
하나씩, 족속 중에서 둘씩 데려다가 계시 말씀으로 인친 자들입니다.

하여 거짓말하는 한기총과 CBS와 신학은 끝나야 하고, 폐쇄되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꼬리는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요,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사 9:15-16).
이 말이 한기총에 해당합니다.

이제 한기총과 신학은 진리로 다시 나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과 계시를 통달합니다. 한번 꼭 와보세요.
뿌리를 칼빈교에 둔 한기총 신학은 <별지>와 같이 수많은 거짓말(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을
신학생들과 죄인들(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먹여 왔습니다.
이 거짓말이 마귀가 주는 양식입니다. 또 이 거짓말이 마귀 자식이 되는 마귀의 씨입니다(마 13:37-40).

어느 것이 누구의 증거가 참인지 확인해보세요. 천국과 지옥이 눈앞에 있습니다.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순히 거짓말, 거짓 설교로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과 마귀, 이 둘 중 누구의 씨로 났는가? 마귀의 씨로 났으면 지옥으로, 하나님의 씨로 났으면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말이 났으니 이제는 확인해야 합니다. 예수님 초림 때 마귀에게서 난 목자와 교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했습니다. 오늘날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지금이 추수 때라고 수년 간 외쳐 왔습니다.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할 것이 아닙니다.

<별 지>
바벨론의 거짓 교리 발췌

한국의 욕심 많은 목자들은 단 한 사람도 하늘에 올라간 자도 없고, 계시록의 성취를 본 자도 들은 자도 없습니다.
이제 거짓말은 그만 지어내어야 합니다. 그대들의 거짓말이 곧 음행의 포도주요 선악과입니다. (계 17:1-2 참고).

"오른쪽 것이 정답입니다"

https://youtu.be/pTENYcaS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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