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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앙모
작성일 2011-07-05 (화)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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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7.xxx.6
기독 안티에 반론(1,2)ㅡ스티븐 호킹에 반론!~재수정

이 글은 수정된 글이며 전통적인 사람의 요소인 이원론을 지지합니다.



내용: 현대 과학자 안티들에 대한 반론



그 유명한 스티븐 호킹은 천국은 없다고 공식 선언하였다.

그리고 신과 영혼 물질설을 주장하면서 영혼불멸설을 거부했다.



전형적인 유물론적 과학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의 명성은 많은 안티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다.



그 결과 무신론자들은 이것을 가장 이상적인 논리로 받아들인다.

그럼 사람의 생각이나 지식 등등은 모두 물질에서 나오는가?



또한 그의 주장은 귀신의 존재도 부정하는 발언이다.

이는 선과 악의 절대적 존재도 부정한 위험한 사상이다.



1. 첫번째로 이해하는 공식은 단순한 [물질=에너지]가 있다.

이것은 물질에서 에너지가 발생하면서 다른 것으로 바꾸어지는 원리이다.



물질적 요소는 과학적으로 조성하면 각종 에너지가 발생한다.

가장 기초적인 것은 우주의 폭발과 인력과 회전과 빛 등이다.



그리고 사람이 물질로 만든 컴퓨터나 자동화 기기나 자동차 등이다.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들로 에너지에 의한 활동이 각각 나타난다.



2.둘째로 동물과 같은 혼(생명)이 존재하는 생명체들이 있다.



공식은 [물질+혼]이라는 구성으로 나타난 동물과 같은 존재들이다.

혼의 특징은 물질과 연결되면서 분리될 수 있고 보이지 않는 특징이 있다(죽음)



이것은 물질자체에서 혼(생명)이 따로 구분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물질=혼)이 아닌 (물질+혼)으로 물질과 서로 구별된 본능적 생명이 혼이다.



이것은 정교하게 나타나는데 이들은 혼적인 물고기, 동물, 새 등등에 해당된다.

즉 혼이라는 것은 물질적 요소에 머물 수 있는 본능적인 생명(혼)이다.



이렇게 동물과 식물은 구별된 (물질+혼)으로 이해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그것은 앞서 생각한 (물질=에너지)라는 공식보다 더 높은 차원에 있다.



[물질+혼]은 [물질=에너지]라는 차원보다 더 신기한 생기(혼)가 존재한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육이라는 물질적 구성이 파괴되면 물질에 있었던 생명이라는 혼은 물질에서 분리되어 떠나게 되는 것이다.



3.셋째로 사람에게는 가장 중요한 신에 속한 영(생명)적 요소가 존재한다.



공식은 (물질)+(혼영 또는 영혼)이라는 것이다.

이를 분석하면 혼적인 요소가 그 중간에서 역할을 감당한다.



그 중에서 영이라는 요소는 신의 형상을 닯은 가장 귀하고 높은 생명체다.

즉 사람의 구성 요소인 (물질)에 (영혼)이 결합하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람의 육체에도 동물과 같은 혼적인 요소가 분명히 존재한다.

사람의 혼도 동물과 같이 육적 존재가 깨어지면 역시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사람의 영은 혼만이 아닌 (영+혼)통일체이기 때문에 동시에 떠난다.

사람에게 영이 없었다면 성도는 낙원에 이르지 못하고 동물처럼 끝난다.



예수는 구약시대에 죽은 모든 성도들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죽으셨다.

그리고 음부에 있었던 구약시대 성도들의 영혼을 일제히 살리신 것이다.



이와 같이 잠자던 성도들의 영혼이 깨어나 낙원에 오른 것이 첫째부활이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살지 못하더라.ㅡ계20:5)



예수가 죽을 때에 잠자던 성도들의 무덤이 터졌다는 사건은 그것을 강력히.

시사한다. 사람의 영혼 구원은 예수로부터 시작된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사람이 동물처럼 혼으로만 존재했다면 결코 하늘에 오를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은 (영혼)의 존재로 영적 요소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늘에 오른 것이다



성도가 세상에서 다시 부활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죽어서 영혼이 낙원에 먼저 올라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 이후에 불신자들이 부활한다는 것이다.  

죽은 성도들의 영혼은 먼저 육체를 얻을 수 있는 참 생명에 속한 자들이다.



그 이후 불신자들의 영들도 혼을 통해서 육체를 입고 불못에 던져진다.

영혼은 분리되는 것이 아닌 요소가 각각 다르지만 분리가 되지 않는다.



결론으로 호킹은 물질=에너지=혼=영혼=신으로 모두 일체시켜 버렸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물리학을 뛰어넘는 영적인 질서와 존재를 말한다.



무신론자와 물질주의자들은 신과 영을 믿지 못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과거에도 있었던 발전된 불신앙에 불과할 뿐이다.



호산나 마을: http://cafe.naver.com/hosan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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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것이다.

그런데 그런 논리적인 인간의 두뇌가 물질적인 요소에 왜 국한할까?



우주의 질서와 지구의 환경과 사람의 과학적 존재는 무엇으로 설명하죠?

과학의 발전 이전에 이미 유전적이고 과학적인 놀라운 세계와 체계가 있었다.



그것이 창조이며, 천국이며, 영적인 존재와 질서라는 것이다.

인간의 과학이 발전하기 전에 이미 인간은 첨단기능을 가진 존재였다.



사람이 기능적으로 죽음과 고통을 겪지만 그것도 절대과학의 원리에 속한다.

어떤 놀라운 정확한 질서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런 존재가 우연히 그리고 저절로 물질에 의해서 만들어 졌을까?

이성적인 설계와 존재들이 있다면 이는 그 보다 더 높은 존재를 암시한다.



만약에 저절로 된 것이라면, 인간은 도덕적 책임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도 저렇게 살아도 결과는 죽음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호킹의 무책임한 발언은 단순히 종교적인 것을 넘어서서 비도덕적이다.

신을 통해서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인간의 가장 숭고하고 막강한 도덕적인 장치를 해체하고 만 것이다.

신이 없다고 치자. 그럼 이 발언을 증명할 인간이 이 지구상에 누가 있는가?



아무도 없다.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인간의 양심은 그것을 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신이 인간에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천만 다행이다.

인간은 신이 드러내어도 또 다시 요구하고 신을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했던 것 같이 오늘날도 여전한 것 같다.

우주에서 티끌과 같은 존재…아니 그것 조차 아무도 증명하지 못했다.



이런 오만한 인간들이 신을 논하는 것은 자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런데 증명도 못하면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신도 없고 천국도 없다니요?



도대체 신과 천국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위험한 주장을 하고 있다.

신은 최소한 종교적인 영역이며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영역인 신에 대해서 너무 인간은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만약에 신을 거부하고, 인간과 모든 것을 물질로 평가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나타난다. 그것은 도덕적 방향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한 예로 동물들은 우리가 잡아먹는데 그럼 우리가 동물을 학살하는지?



같은 물질적 생명인데 하나는 고등 동물이고 하나는 하등 동물이라는 것이 형성된다. 그럼 사람은 결국 사람보다 못한 동물이라는 사람을 잡아먹는 것이 되는 것이다. 요즘 과학만능의 폐해가 얼마나 문제가 되는가?



결국 이 시대는 다시 바벨탑을 쌓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심판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닌 인간이 불러 온다는 말이 정확하다.

우리는 이런 말세에 하나님의 날을 바라보고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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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은 신을 증명해주면 항상 믿는다고 말한다.

그럼 안티들이 먼저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면 신을 믿지 않겠다.



과거 과학이 발달하기 전 왜 사람들은 덮어놓고 부모를 믿었을까?

낳아주었기 때문에 믿었을까요? 그것을 보고 믿었는지 묻고 싶다.



일단 신을 부정하려고 한다면 먼저 필요한 절차가 있을 것이다.



1. 지구의 역사와 기간을 정확히 밝혀라.

2. 우주의 넓이와 기간을 정확히 밝혀라.

3. 인간이 죽지 않을 수 있는 절대 비법을 공개하라.

4. 사람이 지은 모든 죄를 누가 스스로 해결할 사람을 찾아라.

5. 신이 없다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물론 신이 없다면 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이 은밀히 숨어서 지은 모든 살인과 도적행위와 거짓말 등등 면죄부!



항상 안티들의 주장은 결국은 마찬가지라고 본다.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보다 신을 믿는 것이 차라리 더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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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족보ㅡ역사적 구원자로 오심을 분명히 증거!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는 과연 누구인가?

요즘 안티들이 예수는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고 반론한다.



예수의 역사성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퍼지고 있다.

예수가 80세까지 살았다가 죽었다느니 등등 말도 안 되는 내용들이다.



예수란 이름은 한 사람이 아닌 복수의 여러 사람들이 많이 존재했었다.

그런데 이름만 같다고 사기치는 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최소한 정경에서 나오는 예수에 대한 연구만 되었더라면 이런 주장은 못했을 것이다.

예수의 역사성은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 모두 인정하고 있을 정도다.



그런데 예수가 역사적 인물이라는 분명한 증거가 있다.

흔히 소설책이라도 족보를 이렇게 자세히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에 대한 역사적 족보가 그것도 신약성경 앞부분에 있다.

물론 그 외에도 수많은 역사적 증거들이 많지만 시작이 역사였다.



지금 안티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신약성경의 족보가 사실이 아닌 것을 증명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그들이 세계 유수의 신학자를 어떻게 능가할까?



성경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세계에서 종교적 성인이라는 부쳐의 역사는 어떤가?



역사적 인물이지만 족보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도 않다.

또한 단순한 수행의 종교에 대한 출발로 이해한다.



그러나 예수는 온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세주로 처음 출생부터 출발한다.

그것도 구약성경 전체를 끌어들여서 증거하고 있다.



인류 역사에 수천 년 역사인 유대정경과 같이 방대한 것을 끌어들인 자가 누가 있었는가?

아마 예수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고 전무후무한 역사라고 본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에 깊이 빠져들까?

그것은 현재의 삶과 죽음이 아닌 그 너머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한한 하나님의 구원은 이 땅에서 오는 것이 아닌 하늘에서 임한 것이다.

수 많은 임금들이 천자라고 주장을 했지만 다 사라지고 종교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의 유일한 아들로써 이 땅에 오신 것이다.

또한 예수는 모든 믿는 자들을 모두 구원할 유일한 분이시다.



요즘은 족보가 없어도 사는데 크게 지장을 받지 않는다,

족보가 없어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도 인간의 족보로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사람들이 큰 실수를 하면 과거에는 족보도 없냐고 비방을 했었다.



마치 요즘 예수교는 족보도 없는 종교라고 비방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예수는 세상의 족보와 하늘의 족보를 모두 보유한 오직 유일한 구세주다.



오늘도 영적 하늘의 족보에 들어간 성도들의 삶이 건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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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의 지구역사 성경이 과연 부인했는가?



과거 지동설이 케톨릭의 저항으로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과학이 발전하면서 교회의 교리를 뚫고 받아 들여졌습니다.



성경은 지동설과 천동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천동설을 성경의 교리와 동일시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창조에 대한 이해도 과거와 다릅니다.

성경은 우주의 연대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의 창세기는 현 인류의 시작부터 말합니다.

그 이전에 대해서는 성경은 거의 침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의 6일 창조기사는 저는 3가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무엇이 해당되었든 하나님의 우주의 역사는 뒤집지 못할 것입니다.



1.무(無)에서 유(有)로 창조된 것을 주장합니다.(전통교리)

이것은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모두 만들었다는 주장입니다.



2.지상세계는 이미 존재했었는데 그것들을 통해서 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이죠.

성경은 구체적으로 무(無)에서 유(有)로 창조한 증거가 구체적으로 없기 때문이죠.



3.일단 무(無)로부터 지상세계라는 큰 틀을 먼저 창조하고 그 다음에 그것들을 통해서 6일 동안 창조된 세계라는 것입니다.(有) 즉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먼저 지상 세계를 만들고 6일 동안 시간적으로 점차 조성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분명한 것은 첫째 날 창조 이후에는 이미 있는 것들을 통해서 지구와 우주의 환경이 6일 동안 조성되고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현대 과학과 전혀 충돌이 아닌 오히려 더 위대한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서서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은 우주과학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혹은 인정한다는 것보다 구원에 초점을 맞추어서 기록된 글입니다. 그래도 과학이 성경을 무너뜨리지 못하는 것은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계시로 기록한 정경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이미 처음부터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옛날 과학자들처럼 성경이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말했다면 이미 성경은 즉시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과학적인 어느 것 하나도 성경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백광년이라는 창조 전의 시간을 성경이 부인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창조 이전 수백만년 아니 그 이상의 세계도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타락해서 지상세계는 혼동과 흑암과 같이 변질되었습니다.

그 이후 창조를 통해서 현재의 인류가 나타난 것으로도 주장됩니다.



아무튼 창조세계는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세상에 오셔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심판을 위해서 지구의 종말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선악 간에 심판이 꼭 있을 것입니다. 모두 각각 행위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얼마나 받을 지는 사람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티끌 같은 인간은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으셔야 합니다.



http://cafe.naver.com/hosan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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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 세상에 외치지 말아야 한다.



한국교회가 민주정치를 한다고 여기저기 너무 투쟁적으로 나서면 곤란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차라리 독재정치가 낫습니다. 천주교 조용하잖아요!



문제는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너무 민주적인 주권을 남발하지 맙시다.

특히 민주정치를 하는 한국교회는 더더욱 세포정치로 시끄러운 것이 당연합니다.



또한 요즘 무턱대고 목사세습이라고 날마다 떠들면서 비판하는데요 어떻게 교인들의 투표로 아들이 결정된 것이 세습입니까? 합법적인 교인들의 삼분의 이의 투표로 결정한 것도 세습이라면 이것은 정말로 말도 안 됩니다.



요즘 무리하게 마치 한국교회 전체가 다 썩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여론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이단들이나 하는 행위입니다. 은퇴 문제는 결과적으로 후임자가 일부 부담하는 것은 앞으로 개혁해야 할 과제입니다.



특히 세상에 나가서 호소하는 것은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한국교회 민주정치와 자본주의로 운영되는 것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저도 교회의 자본주의는 근본적으로 반대하지만 현실을 인정하면서 개혁해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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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그래도 소망이 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정치를 하는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운 것이 당연합니다. 그것은 여야라는 목사파와 장로파가 존재하며 각종 의회제도가 존재합니다. 물론 잘못된 것은 개혁해야 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너도 나도 나서는 모습은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5만개의 교회는 다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정치가 아니면 5만개의 교회는 단일정치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카톨릭의 모습입니다. 최소한 민주주의 정치는 교인들의 투표와 선거권과 개인의 주권과 헌금의 공동관리와 그리고 목사의 해임과 청빙이 신도들에게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종교가 있습니까? 기독교가 문제가 있다고 모두 싸잡아서 비판하는 것은 개혁이 아닌 파괴입니다.



또한 그래도 교회는 한국에서 소망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기부와 봉사는 부동의 1위입니다. 기독교의 민주정치로 소란스럽지만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교회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개혁은 해야지만 그 사랑을 전재로 하는 개혁이 필수입니다.



교회 매매나 혹은 교회비리는 자본주의 교회에서는 일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신학도 자기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평등 사회주의가 아닌 민주주의 정치와 자본주의 원리로 운영됩니다. 다른 전근대적인 종교와 근본적으로 다른 정치입니다. 세계에서 근현대사에 기독교만 학살과 만행이 거의 없었고, 독립과 공산주의와 싸웠으며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그 외 다른 종교들은 대부분은 학살이 나타났습니다. 종교를 버린 자들이 대부분 독재적 만행자들이 다 되었습니다. 유물론적 인본주의의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등입니다. 그런데 민주주의와 자유를 지킨 자들은 대부분 종교를 가졌습니다. 그것도 기독교가 대부분입니다. 링컨, 맥아더, 루즈벨트, 레이건, 처칠, 이승만 등등 모두 종교인이었습니다. 이것 설명해보세요.



중세시대 종교전쟁 이후 개신교가 없었다면 세계는 인종차별과 노예제도가 여전했을 것이고, 공산화 되었을 것이며,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서 지배될 수도 있었습니다. 개신교의 개인의 자유와 평등과 민주주의 사상이 세계를 지켜낸 것입니다. 후임목사가 은퇴하는 목사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이 그렇게 나쁜가요? 강제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목사는 은퇴할 때에 거지로 살아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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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민주적 주권행사!



기독교는 유일한 민주정치로 비리가 드러나고 갈등이 존재한다. 조용한 것이 좋은 것이 절대로 아니다. 최소한 신도들에게 주권을 부여하는 종교는 기독교라는 사실이다. 다른 종교들도 신도들에게 성직 선출권을 부여해야 한다. 또한 종교기금 공동관리와 모든 결정은 신도들의 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다른 종교들에게 거의 없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이런 신도 중심의 정치를 하는 곳은 교회다. 교회는 비리가 드러나고 갈등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발전한다.



공산주의 정치가 조용한 것 같지만 발전이 없고 오히려 불투명하다. 한국에서 성직자가 신도들에 의해서 해임되는 절대 다수가 기독교라는 사실이다. 언제 주지가 신도들에 의해서 해임된 경우가 있는가? 최소한 여야정치라는 교회는 비리가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사회 봉사1위다. 과거 버린 부모들 돌보는 기관도 기독교가 가장 많고 심지어 버린 아이 돌보는 기관과 입양도 기독교가 70%가까이 된다. 그 외 헌혈, 무료급식, 구호, 청소년 무료교육, 장애자 돌봄, 엔지오 등등 모든 면에서 앞선다. 과거 범죄 통계를 보면 무신론자가 46%, 뷸교인이 그 다음이며 기독교는 훨씬 낮은 11%였다...성직선출, 헌금공동관리, 개 인투표권 등등은 교회가 독보적이고 그것이 한국교회를 발전시켰던 것이다.



교회는 비리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민주정치를 포기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이 민주정치를 함으로 견제를 통해서 발전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교회는 민주정치를 함으로 그 안에 있는 비리가 드러난다. 최소한 내부갈등이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아무런 문제없고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교회의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신도들에 의해서 밝혀져야 발전한다.



한국교회는 개혁 중이다. 민주정치로 교회 내부의 문제가 드러나고 목사들이 해임되고 있다. 이런 교회는 내홍을 겪더라도 민주정치를 포기하지말고 더 발전시켜야 한다. 일각에선 다른 종교처럼 정치를 바꾸자고 말하지만 그것은 정치후퇴다. 물론 성경적 정치로 나타나야 하지만 현재의 질서에서 최선을 다해야 그것도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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